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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해반문화와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청년 세계유산지킴이 캠프’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열렸다.캠프는 청년들이 인류의 세계유산을 배우고, 이를 보존 및 홍보하기 위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전국의 청년 지킴이 팀 중, 해반문화 소속으로 함께하는 6개 팀 ▲성곽 수문장 ▲NABI ▲The 4 Rascals ▲스톤브릿지 ▲지구마블: 걸어서 기록 속으로)이 참여했다.첫째 날인 16일에는
정민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 세대가 한 지붕 아래서 소통하며 무너진 마을 공동체를 회복할 ‘삼도동 커뮤니티 복합센터’ 조성을 공약했다.정 후보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한 곳에 모여 배움을 나누고 휴식하는 공간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공동체 복원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센터를 통해 세대 간 벽을 허물겠다”고 밝혔다.특히 “행정과 복지, 문화 기능이 결합돼 세대 통합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세종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사례
6·3 지방선거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가전 세대가 한 지붕 아래서 소통하는 ‘삼도동 커뮤니티 복합센터’ 조성을 약속했다.정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한곳에 모여 배움을 나누고 휴식하는 공간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공동체 복원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센터를 통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겠다”고 밝혔다.그는 “행정과 복지, 문화 기능이 결합되어 세대 통합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는 세종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사례를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20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전교조 제주지부가 이 예산안이 시설비 중심으로 편성돼 교실 현장은 뒷전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전교조 제주지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은 시설비 중심으로 편성됐다"며 "교실은 여전히 뒷전이다"라고 지적했다.전교조는 "크림 없는 크림빵을 만드는 제빵 실습, 버스를 빌리지 못해 걸어서 가는 체험학습, 재료를 살 수 없어 줄어든 미술 수업, 고장 난 빔프로젝터를 바꾸지 못해 이론으로 대체된 실습, 교사가 사비로 채운 학급 준비물. 이것이 지금 제주 교
실수요 중심 거래에 완성형 입지 들어선 신축 아파트 단지 ‘강세’송도 핵심 생활 인프라 전부 도보로 누리는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주거단지 다주택자 중심의 규제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부동산 시장은 점차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이와 함께 단지 안팎에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 입지에 들어선 신축 아파트의 강세가 더욱 뚜렷해지는 분위기다.이들 단지는 교육, 쇼핑, 여가 등 일상 전반을 도보권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편리한 교통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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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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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경기도일자리재단,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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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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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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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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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할머니 손칼국수 산남점은 18일 지역 어르신 50명을 식당으로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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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오송봉사회, 환경정화 활동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오송봉사회는 18일 오송역 일원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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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취약계층 대상 국가 암 검진 이벤트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오는 11월30일까지 고령층과 장애인, 주거 취약 계층 등을 대상으로 국가 암 검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국가 암 검진 참여를 높이고 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국가 암 검진 수검 후 충북지역암센터 1:1 오픈채팅방에 검진 인증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인증 완료자에게는 상·하반기로 나눠 소정의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1:1 채팅 방식으로 운영돼 개인정보 노출 없이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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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천라이온스클럽, 아동공동생활가정 세탁건조기 후원
충북 청주 무심천라이온스클럽은 18일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생활 가정인 청주 투모루그룹홈에 100만원 상당의 세탁건조기 1대를 전달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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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문화원, 제8회 사제동행 미술전람회 개막
충북교육문화원은 18일 문화원 2층 예봄갤러리에서 제8회 사제동행 미술전람회‧제37회 충북교원미전 개막식을 열었다.전시는 27일까지 운영되며, 스승의 날을 기념해 충북교원미전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 미술전람회를 통합 운영한다.교원 작품과 미술 수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완성된 학생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전시에는 회화와 조소, 공예, 디자인 등 15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충북 미술교육의 성과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오랜 전통을 이어온 교원미전과 학생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