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식량작물 자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이 2025년에 벼를 재배한 농지 중 2026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와 2025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 그리고 2024년부터 계속해서 두류로 전환하여 지원받은 농지가 대상이 된다.또한 품목별 지원단가는 일반작물은 150만원/ha이고 옥수수, 깨, 두류는 100만원/ha, 두류, 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