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23일 흥덕구 농촌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농촌협약’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흥덕재생활성화지역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협약 대상 16개 시·군 시장·군수가 참석했다.시는 앞서 지난해 5월 농촌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흥덕구 오송읍·강내면·옥산면 일원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