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경북대학교와 손잡고 정책금융 인재 양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신보는 경북대에 정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한다.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5일 경북대학교에서 ‘금융인재 양성 및 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책금융기관과
경북도가 도내 관상어 기업의 일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섰다.경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환동해산업연구원과 도내 관상어 창업기업 6개사 등으로 출장단을 구성해 일본 도쿄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일본 관상어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참가기업 모집
고양시가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참가기업을 20일까지 모집한다.
팝업스토어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아트리움에서 운영하며, 관내 창업기업 15개사를 선정해 팝업스토어와 이벤트존 운영, 소비자 조사 등을 진행한다.
참가기업은 모집 및 서류 접수 후 서면평가를 거쳐 선정하며, 선정기업을
경상북도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9월 10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내일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여성의 경력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단절 예방 토크콘서트와 우수사례 영상공모전 시상식, 여성 창업기업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365일 설레는 내 일 찾기'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청년이
‘환경창업대전’이 올해부터는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으로 변신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진행한다. 2018년 시작된 이 대회는 그간 환경 분야 창업기업 발굴에 주력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청정에너지·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 4월 1일 시작한 참가팀 모집에는 366개 과제가 몰렸다.이 가운데 아이디어 부문 12개 팀, 스타기업 부문 13개 팀
충남도는 오는 15-1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남, NEXT STAGE’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의 창업기업·투자자·대학·지원기관 등 다양한 혁신주체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자생적인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했다. 행사는 ‘START HERE, GROW NEXT – 시작은 누구나, 성장은 더 멀리’를 주제로 △개막식 및 비전 제시 △글로벌
BNK금융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조6000억 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공급한다. BNK금융은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약 2개월간 'BNK 2026년 추석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 각각 8000억 원을 공급한다. 은행별로 신규자금 4000억 원과 기한연기 4000억 원으로 구성된다. 주요 지원 대상은 해양수산업 영위기업과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산림청이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산림 산업 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올해 모집은 기존 산림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서 다루던 스마트 임업,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부산시교육청 봉사회와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복지시설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 해운대구 반송동 ‘아이들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봉사에는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직원들과 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자원봉사회에서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집’ 외부 잡초 제거와 내부 청소 등 환경 정비 작업에 힘을 보탰다. ‘아이들의 집’은 장애가 있는 기초생활수급 영유아가 머무는 복지시설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
상주고등학교는 9. 5일 ‘제17회 삼국유사 퀴즈대회’에서 상주고 우승본능팀이 전국 79개교 528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본선에는 40팀 80명이 참가해 삼국유사와 우리 역사에 대한 지식을 겨뤘다. 상주고 ‘우승본능’ 팀은 초반 3위에 머물렀으나 결정적인 객관식 문제를 정확하게 맞히며 순위를 끌어올렸고, 이후 1위를 지켜 최종 우승을 확정했다.상주고는 학생들이 전국 단위 교과 관련 대회에 참여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과별
대구시교육청은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9월 12일 오후 2시, 달성문화센터에서 고 1·2학년 학생·학부모·교원 등 2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 1·2학년 대상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8학년도 대입에 대한 최신 정보를 함께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입시전략을 세울
거제시의회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거제시의회는 최근 수해복구 현장에서 펼친 봉사활동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모습을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의회 누리집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이번 영상에는 지난 9월 9일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거제식물원을 찾아 수해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태는 모습과 함께, 수해와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힘이 되기 위한 관광 활성화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