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10일 군내면 어울림센터에서 '가흥 어울림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각 진도군수와 군내면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빨래방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가흥 어울림 빨래방은 '202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빨래방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총사업비 3000만
제주시는 주민자치위원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과정인 '2026년 온라인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과목당 1시간씩 △주민자치 우수사례 △마을공동체 미디어의 이해 △인권과 동행하기 △통하는 회의기법 등 주민자치 실무와 소통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제주시 자치행정과로 강의 신청 후 발급되는 개별 아이디를 가지고 제주
진도군이 9월 10일 군내면 어울림센터에서 ‘가흥 어울림 빨래방’ 개소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재각 진도군수와 군내면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빨래방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계획을 공유했다.가흥 어울림 빨래방은 ‘202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빨래방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총사업비 3,000만 원 가운데 광주특별시 고향사랑기금 1,500만 원과 진도군 고향사랑기금 1,500만 원을 활용하여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갖춘 빨래방을 조
군위군은 지난달 31일 부산광역시에서 군위군 주민자치연합회 정주갑 회장을 비롯한 8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8개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읍·면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문강사의 특강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지역 리더로서의 자세를 되짚어보고, 소통과 공감을 통한 갈등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의 가치를 함께 생각
충북 괴산군은 26일 괴산자연드림파크 라이프케어홀에서 지역 리더들의 자치 역량을 높이고자 괴산군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인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치분권 시대에 발맞춰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굴·해결할 수 있는 실무 능력과 리더십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이수현 부군수와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보는 맞춤형 역량강화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은 최근 주민자치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제도 변화와 주민
부산진구 개금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월 14일 개금1동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이신섭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은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신섭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온 김정남 전임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영욱 구청장은 축전을 통해
충남 계룡시는 25일 계룡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38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리더 육성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역량을 높이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임원 13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운영, 임원의 역할, 주민자치 활동 과정에서의 소통과 갈등관리 등을 중심으로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포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해외실증을 위한 첫 단계에 들어섰다. 시는 지난 16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혁신·비즈니스 성장센터 그로스카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주관기관인 포항소재산업진흥원과 아이슬란드 해양
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포항시는 포스텍 및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와 함께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포스코 국제관에서 ‘2026년 스마트 제조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제조 환경에 대응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제조 AX(인공지능
포항시는 17일 포스코 2차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포항상공회의소, 포스코,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한국은행 포항본부 등 금융기관, 소상공인·전통시장 단체, 포스코 협력
포항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주재로 박문태 정책특보와 각 국제행사 담당 국장·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행사 추진사항 및 신규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포항의 정체성과 주력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국제행사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그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