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1동은 지난 30일, 개금롯데캐슬아파트 일원에서 관내 통장협의회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새해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인근 공동주택과 철로 경계의 유휴부지에 쌓인 무단투기 쓰레기와 화단 내 각종 이물질의 정비를 하고자 진행되었다.참여한 통장협의회 회원은 “이곳은 평소 주민들이 운동하는 공간이지만 인적이 드물어 무단투기가 잦은 곳”이라며 “이번 기회에 회원들과 함께 정비하니 주변이 한결 깨끗해져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백채란 동장은 “
부산진구 개금1동 금강펜테리움 어린이집은 지난 16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 김치나눔행사 수익금 전액인 128만 3천원을 후원하였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준비한 뜻깊은 행사로, 어린이집에서 정성껏 담근 깍두기와 백김치를 학부모에게 판매하였다. 아이들은 바자회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공유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최영미 원장은 “추운 겨울,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온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아이들 전소연이 10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전소연은 옐로우 다크 네이비가 포인트인 스타디움 재킷에 와이드 청 팬츠, 미니멀 블랙 백과 초록 키링 인형을 달고 스포티한 새내기 룩을 뽐냈다. 전소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