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의 감량 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 4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울주군은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공동주택별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을 조사하고,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감량률이 높은 상위 4개 공동주택을 선정했다.선정된 공동주택은 △최우수 e편한세상울산온양아파트 △우수 한국수력원자력 해오름사택 △장려 온양대우아파트, 우주그린가든아파트 등 4곳이다.울주군은 관련 조례에 따라 우수 공동주택에 총
울산 울주군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의 감량 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 4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울주군은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공동주택별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을 조사하고,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감량률이 높은 상위 4개 공동주택을 선정했다.선정된 공동주택은 △최우수 e편한세상울산온양아파트 △우수 한국수력원자력 해오름사택 △장려 온양대우아파트, 우주그린가든아파트 등 4곳이다.울주군은 관련 조례에 따라 우수 공동주택에 총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7일 제물포구청 갈매기홀에서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영유아보육 조례에 따라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2명, 보호자 대표 4명, 공익 대표 2명,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각 1명, 당연직 공무원으로 총 11명이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제물포구의 보육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보육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세종시가 제1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하며 꾸준한 아동의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아동의 정책 참여를 장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참여기구다. 11일 진행된 위촉식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제11기 아동참여위원 5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과
서울 강북구는 지방세 부과·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납세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와 관련한 고충민원 처리와 권리보호 요청, 지방세 불복청구 등에 대해 독립적인 입장에서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지방세기본법과 강북구 관련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실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충민원은 위법하거나 부당한 처분으로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받았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해 불편이나 부담을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7일 제물포구청 갈매기홀에서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영유아보육 조례에 따라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2명, 보호자 대표 4명, 공익 대표 2명,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각 1명, 당연직 공무원으로 총 11명이 구성됐다.이들은 앞으로 2년간 제물포구의 보육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보육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산청군 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전반에 걸쳐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및 복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국가 재난관리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에게 주어지는 정부포상이다.산청군 자원봉사센터는 평소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또 관련 조례에 따라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구성·운영해 산불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를 신속히 조직·투입하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특히
충남교육청은 7월을 충남 학생인권의 달로 운영하고, 10일 제6회 충남 학생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충남 학생인권 한마당’을 비롯해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학생인권 주간 행사를 추진한다. 충남 학생인권의 달은 충남도 학생인권 조례에 따라 교육공동체 모두가 학생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학교에서도 학생인권 주간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인권교육과 체험활동,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1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4일전
인천시가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을 신규 위촉하면서 공정·투명 심의 정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시는 29일 대회의실에서 ‘건축물 심의위원 위촉식’을 열어 신규 위원 4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신규 심의위원은 공모 32명, 관련 협회·단체·대학의 추천 14명, 인천시의원 2명이다.‘인천시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50명 이내로 구성되는데 이번에 시의원과 민간위원 48명 전체가 바뀌었다.민간 위원의 임기는 1년이고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으며 위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올바른 지역 금연 문화 정착에 힘쓸 ‘금연지도원’ 7명을 위촉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영종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위촉된 이번 금연지도원들은 올해 8월부터 2년간 관내 금연 구역을 중심으로 올바른 금연 문화를 정착하고,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이들의 주요 역할은 「국민건강증진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 구역을 대상으로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 감시 및 지도·단속 지원 ▲금연 구역 시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염보다 먼저 챙긴 것은 사람…강릉 근로자복지관, 안전과 복지 함께 세운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강릉시는 공사의 속도보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먼저 살폈다. 지역 노동환경 개선의 상징이 될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 현장을 찾은 김중남 강릉시장은 온열질환 예방 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지난 8월 1일, 교동 711-4 일원에 조성 중인 강릉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여름철 폭염 대응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인천에서 ‘갯벌’이 사라지고 있다
최근 25년간 인천지역에서 여의도 면적의 16배에 달하는 갯벌이 사라졌다. 해양환경공단이 국가 블루카본 정보시스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다. 인천 갯벌 면적은 2023년 기준 689㎢로 국내 영해 갯벌의 27%를 차지한다. 국내 광역자치단체에서 가장 큰 규모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SEC, CME 이의 제기에 나스닥 비트코인 옵션 승인 재검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CME그룹 이의제기에 따라 나스닥 현금결제 방식 비트코인 지수 옵션에 대한 승인을 일시 중단하고 재검토하기로 했다.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SEC는 5월 나스닥 PHLX에 티커 QBTC로 현금결제 비트코인 지수 옵션을 상장하도록 조건부 승인했다. 이런 가운데 CME그룹은 6월 SEC 승인에 이의를 제기하며 비트코인이 상품인 만큼 그 가치에 직접 연동된 옵션은 SEC가 아닌 CFTC 전속 관할이라고 주장했다. CME 주장이 맞다면 SEC는 QBTC를 승인할 권한이 없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선거 '2파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에 문대림 국회의원, 송창권 제주도의회 의원이 출마하면서 2파전으로 치러진다.민주당 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는 8월 4~5일 온라인 투표, 6~7일 ARS 투표로 각각 치러진다고 2일 밝혔다.오는 6일에는 받는 ARS 투표를 7일에는 거는 ARS 투표가 진행된다.투표권자인 권리당원은 4만4400여 명이다.권리행사 시행일 기준으로 6개월 이전까지 입당하고, 1년 동안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문대림 후보는 “도당위원장의 역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교육계 반발 거센 화성 영양교사 유죄
화성 영양교사에 대한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에 현장 교사들 반발이 거세다. 학교 내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가에 대한 논란도 다시 불거졌다. 지난해 7월 화성시의 한 중학교에서 급식 종사자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조리실무사가 믹서기를 사용하던 중 손가락을 다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