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가 대시민 공모전을 거쳐 제13대 의회의 청사진을 담은 새 의정 슬로건을 “시민, 시민, 시민 함께 여는 의회”로 최종 확정했다. 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도의회 의사당 앞마당에서 전반기 의정 슬로건인 '소통하는 공감 의회, 함께 여는 행복 제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은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 방향을 대내외에 알리고, 도민과의 약속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전반기 의정목표인 '소통하는 공감 의회, 함께 여는 행복 제주'는 도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도민의 뜻을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도민과 함께 행복한 제주를 만들어가겠다는 제13대 의회의 의지가 담겼다.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의정활동의 방향으로는 △도민의 목소리를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하고 처음 진행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6개 상임위원회에서 총 155억여원을 감액했다.제주도의회 6개 상임위원회는 24일 제453회 임시회 제주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진행했다.계수조정 결과 총 4615억여원의 증액분 가운데 155억5600만원이 감액됐다.상임위원회별로 보면 △행정자치위원회 13억700만원 △보건복지안전위원회 20억3900만원 △미래경제산업위원회 29억8500만원 △환경도시위원회 53억7500만원 △문화관광체육위원회 17억5000만원 △농수축위원회 21억원 등이다.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첫 예산안 심사에서 감액 규모를 놓고 진통이 일고 있다.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8일 제453회 임시회 제주특별자치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계수조정을 진행중이다.예결위는 이날 오전 10시 회의를 열어 정회한 뒤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갔는데, 이날 오후 5시30분까지 협의를 마치지 못한 상황이다.제주도의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조132억 원보다 4615억 원 늘어난 총 8조4747억 원 규모다. 이 중 일반회계는 6조9667억 원, 특별회계는 1조5080억 원이다.이러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첫 예산안 심사가 진통 끝에 본회의 당일인 30일 마무리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진통 끝에 약 195억원을 감액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30분 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의결할 예정이다.예결위 감액 규모는 6개 상임위원회가 감액한 155억원보다 40억원 늘어난 것이다.제주도의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조132억 원보다 4615억 원 늘어난 총 8조4747억 원 규모다. 이 중 일반회계는 6조9667억 원, 특별회계는
경상북도의회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동부청사와 포스코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전반기 도의회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대변인,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첫째 날에는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환동해지역본부로부터 환동해권 발전 전략과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중국한국상회·한국인회 화동연합회 제13대 회장선거를 둘러싼 논란의 초점이 후보 개인의 자격 문제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검증과 당선 확정 책임으로 옮겨가고 있다.김완수 현 회장이 취업증과 취업비자를 소지하지 않았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취업증 보유 여부는 더 이상 의혹이나 추정의 영역에 머물지 않게 됐다. 이제 남은 쟁점은 규정에 명시된 서류를 제출하지 못한 당선자에 대해 선관위가 어떤 근거와 권한으로 당선을 유효하다고 판단했느냐는 것이다.제13대 화동연합회 회장선거는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불자 의원들의 모임인 ‘길상회’가 16일 총회를 열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과 보살행을 실천하며 제주도정과 불교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총회에서는 회장에 한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부회장에 하성용 의원과 박안수 의원을 각각 선임했으며, 총무간사에는 김경애 의원, 재무간사에는 정다운 의원을 선임했다.길상회는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 우의와 화합을 증진하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의정활동 속에서 실천해 제주 공동체의 상생과 발전에 기여하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제13대 이사장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김석윤 이사장의 임기가 오는 15일 종료됨에 따라 신임 이사장을 선임하기 위해 추진된다.재단은 선임 절차 진행을 위해 정관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모집 공고문을 확정했다. 지원서 접수 이후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사장 후보자 2명을 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이사장은 도지사 임명 후 취임하게 된다. 이사장은 상근으로 재단을 대표해 재단의 사무를 총괄한다. 자격요건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풍부한 경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첫 예산안 심사에서 감액 규모를 놓고 진통이 일고 있다. 도의회는 계획한 29일 하루 계수조정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결국 차수변경을 통해 회의 기간을 연장했다.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9일 오후 10시35분 제453회 임시회 회의를 열고 제주특별자치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차수변경을 선언했다.예결위는 이날 오전 10시 회의를 열어 정회한 뒤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갔는데, 결국 협의를 마치지 못한 것이다.제주도의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조132억 원보다 4615억 원(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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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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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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