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3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We로드림 콘서트, 심슐랭’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지친 지역주민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됐다.‘심슐랭’은 미슐랭 가이드의 형식을 빌려 자신의 감정을 하나의 코스요리에 빗대어 살펴보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관객들은 공연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고
충남 대술중학교는 지난 4일,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인문 소양 함양을 위해 웹툰 작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웹툰 이야기’​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 진로 및 직업에 대해 고민해 보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멘토로 나선 연일 작가는 웹툰의 제작 과정과 경험담, 관련 직업군을 생생하게
구례군은 지난 3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구례읍 5일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의미하며,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자기혈관 숫자알기’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취지의 전국 지자체 합동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은 평소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알고,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
충남 예산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며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조기 검진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고혈압·당뇨병 등은 일상에서 위험성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방치하면 뇌졸중·심근경색증과 같은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시민의 혈관 건강관리와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한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한다. 제천시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일상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
울산소방본부는 저혈당 증상으로 자신의 주소조차 기억하지 못한 환자를 119종합상황실의 신속한 판단과 구급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2시 35분경 남구 신정동에서 “저혈당이 온 것 같은데 집 주소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자는 혈당 저하로 인지 기능이 떨어져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119종합상황실은 즉시 응급상황으로 판단하고 신고자와 통화를 유지하며 의식과 호흡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토대로 인근
서울 강동구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9월 2일과 3일에는 심뇌혈관질환 전문 의료진을 초청해 건강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일상에서 위험성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방치할 경우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자신의 혈관 수치를 확인하고
충남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등록 중고생 8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격과 감정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일정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됐으며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 △개인별 검사 결과 해석, △자신의 특성과 강점 알아보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체험 등이 추진됐다. 참여 학생들은 성격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 에니어그램 검사를 통해
충북 음성 대소중학교가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어려움을 겪는 주변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갖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학교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일 음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마음검사·실천존과 자살예방존, 체험존 등에서 자신의 정서 상태를 살피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명존중 방법을 익혔다. 이어 극단 비유의 창작 뮤지컬 ‘메리골드-반드시 오고야 말 행
서울 동대문구는 8월 31일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1층 라운지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나를 펴내다’ 프로젝트의 출간기념 북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담은 두 권의 책을 소개하고 출간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나를 펴내다’ 프로젝트는 구직단념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구직·취업·창업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맞춤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스스로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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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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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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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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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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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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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號, 울산 조현우·조현택·이동경 등 30명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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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한국 축구대표팀에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주축인 미드필더 정승원과 골키퍼 구성윤을 비롯한 K리거들이 대거 합류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A매치 기간에 치르는 평가전 4경기에 나설 30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이 예상대로 명단에 포함됐다.4경기를 치르는 점을 고려해 30명이라는 대규모 선수단을 꾸리게 되면서 K리그1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온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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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 재해예방사업, 총 12건 국비 148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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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예방사업 정부 예산안에 지역 사업 12건, 국비 148억5700만원이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침수·붕괴 위험지역의 방재시설을 정비하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10개 지구에 118억1100만원,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도심 침수를 줄이는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2건에 30억4600만원이 배정됐다. 내년 신규 사업에는 총사업비 389억원 규모의 남구 삼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104억원 규모의 중구 유곡·무주골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삼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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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MnM·울주푸드뱅크마켓 ‘추석 생필품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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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MnM과 울주푸드뱅크마켓은 14일 추석을 앞두고 울산 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최용실 LS MnM 총무팀장, 대한적십자 울주군 여성자원봉사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생필품 지원 사업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울주푸드뱅크마켓과 LS MnM이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LS MnM은 올해도 사업비 2000만원을 전액 후원했다. 생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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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복지시설 7곳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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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현장 의정 활동에 나섰다. 울산시의회는 14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울산 지역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14일 남구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북구 아나율장애인보호작업장을 시작으로 중구 늘푸른노인요양원, 버팀목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남구 울산노인돌봄학교, 동구 방어진노인복지관, 울주군 스마일 재활보호센터 등 총 7곳을 순차 방문한다. 시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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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극한기후 시대, 산업도시 울산은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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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로부터 울산은 얼마나 안전한가.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는 커지고, 폭염과 열대야, 가뭄과 물 부족은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한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험이 아니라 울산이 지금 직면한 현실이다.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4일 개최한 ‘2026 울산지속가능발전 포럼’은 이 현실을 직시하고 ‘기후위기 시대 울산의 재설계’를 모색했다. 중요한 것은 위기의 심각성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울산이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데이터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일이다.경고 신호는 이미 뚜렷하다.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