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는 지난 7월 27일 의회 의장실에서 부천시공무원노동조합 지도부와 차담회를 열고, 시민 행복과 부천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차담회에는 박병권 의장을 비롯해 김영규 부의장, 박성균 의회운영위원장, 윤단비 재정문화위원장, 노근호 행정복지위원장, 김영기 도시교통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정운성 지부장, 조경화 사무국장, 문경록 조직부장, 송규원 복지부장, 김재창 청년부장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의회와 공무원노동조합이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삶의 질
산청군의회는 8월 4일 본회의장에서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8월 10일까지 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2026년도 주요사업장 현장답사의 건』,『산청 한방약초산업특구계획 변경 의견청취의 건』등 1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이다.안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청의 미래를 위한 정책들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군민의
지난 6월 한 해외 정부 수출통제 조치로 시장 최고 수준 AI 모델이 몇 시간 만에 전면 차단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기업이 의존하는 AI의 ‘소유권’ 문제가 다시 주목받았다.유럽과 아시아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의회와 기업 이사회, 전문가들 사이에서 AI 소유권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미국에서는 아직 이를 명확히 정의하는 용어조차 자리 잡지 않았지만, 문제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이를 'AI 주권' 또는 'AI 독립성'이라고 부를 수
건양대학교가 지자체 및 지역 의회와 손잡고 국방 분야 최고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국방연구원의 논산 유치를 위해 전면에 나섰다.건양대는 5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논산시의회와 함께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의회·대학이 역량을 집결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군수산업도시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건양대는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과 연계하여 KIDA 유치의 핵심 동력이 될 대학의 연구·교육 인프라를 전폭 지원한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열린 제4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고, 의회와 집행부, 여야 간 존중과 배려,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한복을 착용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했다.본회의에 앞서 김미경 의장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의원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들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홍보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치며 방문의 해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태고, 시민을 위한 의정과 시정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
웨이모 등 로보택시 운영사들이 긴급 대응 인력과 충돌 문제로 미국 의회와 연방 규제당국 압박을 받고 있다. 2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미 의회에는 자율주행차 운영사들을 상대로 최소 국가 안전기준 마련을 추진하는 법안이 이번 주 발의될 예정이다.케빈 멀린 미 하원의원은 샌프란시스코에서 'AV 긴급 대응 조정법'을 공개했다. 이 법안은 자율주행차가 구급차와 소방차를 가로막고, 범죄 현장에 진입하거나, 교통 콘과 신호탄 같은 안전 신호를 인식하지 못한 사례가 이어진 뒤 나왔다.법안은 자율주행차 업체에
해운대구의회는 지난 22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해운대경찰서와 해운대소방서, 해운대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에는 심윤정 의장과 원영숙 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구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의회와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먼저 해운대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과 주민 생활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시흥시의회는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릴레이 간담회를 본격 추진한다.민생현장 간담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고, 의회와 시민 사이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마주하며, 보다 폭넓은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일부 대표자의 의견만을 전달받는 형식적인 자리를 탈피해,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단체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치는 결국 사람을 움직여 성과를 만드는 일이다. 아무리 좋은 정책과 명분을 갖고 있어도 의회와 정치권을 설득하지 못하면 현실이 되기 어렵다. 김상욱 울산시장에게 지금 필요한 것도 일방적인 설명이나 온라인 소통을 넘어선 ‘협치의 기술’이다.최근 김 시장과 울산시의회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다. 김 시장이 시의회 본회의 도중 유튜브 생중계 댓글창에 글을 남긴 일을 두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의회를 경시한 행위라며 반발했다. 김 시장은 시민 의견을 확인하고 소통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시민과 직접 소통하려는 시장의 취지까지 부
함안군의회는 7월 31일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제3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안말남 의원과 김영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발전 방안을 제시했다.안말남 의원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의회와 집행부 간의 실질적인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책 추진 시 의회의 견제와 의견제시를 걸림돌이 아닌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으로 인식하고, 일방적인 사업 추진보다 사전에 군민과 의회의 공감을 얻어, 소통을 바탕으로 함안군의 당면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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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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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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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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