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3시30분쯤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입주민 8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35분만인 4시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
18일 오후 8시 16분께 의령군 가례면 한 농로에서 트랙터가 2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80대 남성 운전자가 트랙터에 깔렸다.인근 주민 신고로 119구급대가 남성을 현장에서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뒤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유은상 기
15일 오후 12시1분쯤 화성시 남양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1시간14분만인 1시1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추정현 기자 ch
13일 오후 12시13분쯤 수원시 장안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진압 중이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관리사무소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5일 오전 6시52분쯤 군포시 산본동 능안공원사거리에서 땅꺼짐이 발생했다.땅꺼짐 규모는 가로 1.15m, 깊이 약 1m로 확인됐다.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지반 침하 구간을 지나던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됐다.경찰은 도로를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추정현 기자
화재가 발생해 주민 2명이 화상을 입었다.이 화재로 중상을 입은 주민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불은 2시간여 만에 꺼졌지만 주택 1동을 태우고 산림 100㎡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합천군 야로면 한 돈사에서 31일 오전 0시 35분께 불이 났다.이 불로 돈사 1동이 불에 타고 새끼돼지 450마리가 죽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불은 돈사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꺼졌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4일 오후 7시 11분께 경북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 일대 백학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산면 가상리 783번지 일원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으며, 불길이 인근 산림으로 번지면서 산불로 확산됐다.영천시는 오후 7시 15분 산불 신고를 접수한 직후
지난 20일 오후 7시14분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한 필름 제조공장 실험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직원 1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10여명이 대피했다.불은 직원이 소화기로 10분만에 자체 진화했고 소방서 추산 67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15일 오전 4시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의 투숙객이 대피했다. 불은 23분만인 오전 4시52분께 완진됐다. 펜션에 투숙하던 50여 명 중 30명은 자력으로, 20여명은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카운터 내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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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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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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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미국산 만다린 수입 대응 고품질 만감류 출하 지도
서귀포시는 미국산 만다린 수입 증가 예상에 따른 시장 불안 심리로 만감류 미숙과 출하 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만감류 유통이 집중되는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 및 출하 지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들이 가격 상승을 기대해 덜 익은 과일을 조기 출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산 만다린과의 제주 만감류의 경쟁력은 뛰어난 맛에서 나온다’라며, ‘당장의 눈앞의 이익보다는 완숙과 출하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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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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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앞두고 19~23일 성수식품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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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시는 설을 앞두고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9~23일 차례음식과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조리·제조·가공 및 판매업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점점검 대상은 떡·어육가공·두부·묵·다류와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 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식품위생 취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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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보안메신저 통한 마약 유통 일망타진…강원경찰, 131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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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등을 통해 은밀하게 마약을 사고 판 마약사범이 대거 검거됐다. 경찰은 131명을 검거해 이 중 44명을 구속했다. 필로폰 1.7킬로그램 등 시가 7억 원 상당의 마약도 압수했다.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가 SNS와 보안성이 강화된 메신저를 이용해 마약류를 유통·투약한 사범들을 대거 검거하며 온라인 마약 범죄의 실태를 드러냈다.강원경찰청은 22일 지난해 수사를 통해 마약류 유통·투약 사범 131명을 검거하고, 이 중 4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검거된 인원 가운데 유통책은 54명, 투약자는 77명으로 확인됐다.이번 수사 과정에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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