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들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진행해 오랜 영호남 교류의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함안군은 9월 15일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년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에서 제19회 영호남 교류 행사를 갖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장성군연합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등 560여 명과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 40명이 참석했으며, 양 지역 후계농업경영인들은 농산물 교환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1박 2일간 광주광역시 및 남원 일대에서 성주와 진도 지역의 교육 리더들이 함께하는 ‘2026년 영호남 교육교류 워크숍’을 개최하였다.이번 워크숍은 성주와 진도 교육지원청 간의 긴밀한 상시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고, 미래 교육의 기반을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에는 성주교육지원청 및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과장, 장학사 및 담당, 주무관 33명과 초·중·고등학교 교감 27명 총 60명의 영남 교육 리더들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오후 전일빌딩245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교육지원청 및 무안, 목포 일원
구미교육지원청이 전남 나주교육지원청과 학교운영위원회 차원의 교육교류를 확대하며 영호남 교육 협력 강화에 나섰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16~17일 전남 나주 일원
문경과 전남 무안지역 학생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소통하며 학생자치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9~11일 전남 무안·목포
정부가 영호남 등 발전설비가 집중된 남부권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킬로와트시당 최대 18원 낮추는 지역별 차등요금제 설계안을 내놨다.전력 다소비 공장이 남부
김천과 영암의 박물관이 도자문화를 매개로 영호남 문화교류의 물꼬를 튼다. 양 지역 박물관이 각자 소장한 작품을 서로 교류하고, 전시와 체험은 물론 지역 관광까지 연계하면서 지역 간 문화자원 교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김천시시설관리공단 김천시립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
문경시가 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관광 캐릭터 ‘출사동이 형제’와 함께 문경의 매력을 알리며 영호남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오미자 시음과 가을 관광 콘텐츠를 앞세운 체험형 홍보로 문경 방문의 기대감을 높였다.문경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 일원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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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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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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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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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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