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아동과 부모가 함께 아동의 권리를 배우고 꽃을 통해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보탰다.충주시는 지난 22일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꽃으로 피어나는 우리들의 권리’ 제2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해 아동의 4대 권리를 배우고 꽃을 매개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8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아동과 부모 등 30명이 참여했다.1차 프로그램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지난달 31일 담양군청에서 담양교육지원청,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와 ‘담양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아동
김석희 기자 = 횡성군이 24일 횡성군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업무추진단 회의’를 열고 아동 친화 정책 추
충북 증평군은 17일 증평군의회에서 7대 군의회의원과 의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증평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도시로서 아동권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아동의 권리가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군은 지난해부터 교육 대상을 군의원까지 확대해 아동권리 이해와 정책적 관심을 높이고 있다.교육은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대현 관장이 강사로 나서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권리 △아동학대 예방·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장천
충북 충주시는 15일 아동친화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아동 보호자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시민들의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아동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국가인권위원회 아동권리 전문 박종숙 강사가 ‘아동권리의 이해 및 일상에서의 아동권리 실천 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특히 아동을 단순한 보호의 대상을 넘어 독립된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양육 과정에서 아동의 의견을 존중
  충북 괴산군의회는 의원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대회의실에서 열린 아동권리 교육은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대현 관장이 ‘유엔아동권리협약 및 아동친화도시 이해와 필요성’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아동인권 감수성과 아동권리 존중 공감대를 높이며 아동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실현하고자 마련했다. 김주성 의장은 “이번 교육으로 의원들이 아동권리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아동친화적인 조례 입법과 아동 맞춤형 의정활동을 펼치
  충남 천안시는 지난 29일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씨네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권고사항을 반영해 마련됐다. 시는 토론, 실습, 문화예술 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권리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소속 전문 강사가 맡았으며, 참여 아동들은 아동 4대 권리를 배운 뒤 아동권리 영화제 수상작인 영화 ‘알록달록’을 감상하며 다양성과 존중의 가치를 배웠다. 시는 기존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연령과 특성
부산 남구는 지난 8월 22일, 남구청에서 ‘2026년 아동정책꾸밈단 해단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아동정책꾸밈단은 남구 아동 24명으로 구성된 아동 참여 기구다.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워크숍, 생태 숲 체험, 청소년 축제 참여, 정책 제언 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아동 친화 도시 6대 영역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느낀 불편과 바람을 정책 아이디어로 직접 제안하며 아동의 목소리를 지역 사회에 생생하게 전달했다.이날 해단식에는 아동 단원과 학부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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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는 지난 2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서해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21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2026년 7월 인천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앞으로 4년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의 자격이 유지된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은 기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지자체가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정책, 행정체계, 생활환경 개선 등 5대평가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기준을 충족했음을 인정받는 과정이
인천 서해구는 지난 2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아동의 권리실현과 정책참여 채널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서해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21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2026년 7월 인천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앞으로 4년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의 자격이 유지된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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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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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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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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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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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직장인이 담은 덕은의 매력… ‘덕은지구 브이로그 챌린지’ 성황리 마쳐
경기 고양 덕은지구의 일상과 지역의 매력을 두 달간 영상으로 알린 ‘덕은지구 브이로그 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아이에스동서가 주최한 ‘덕은지구 브이로그 챌린지’는 덕은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들과 직장인들의 시선으로 조명하고, 지역의 생활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17일부터 8월 20일까지 실시된 이번 챌린지는 릴스와 숏폼 등을 제작해 유튜브와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 열기도 뜨거웠다. 두 달여 간의 행사 기간 총 219건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관련 콘텐츠의 유튜브와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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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보완수사 요구, 8월까지 212건…마약사건 3건 불송치 뒤 송치
핵심 요약● 해양경찰청 수사에 대한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올해 1~8월 212건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 연도의 전체 건수를 넘어섰다.● 처음 불송치했다가 보완수사 뒤 송치한 마약사건은 3건으로 제시됐다. 특정 관서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해경 직원은 862명이다.● 보완수사 요구 건수만으로 모든 사건의 초기 수사가 부실했다고 단정하거나 장기근무가 유착으로 이어졌다고 볼 수는 없다. 사건별 사유와 인사 관리 기준의 점검이 필요하다.해양경찰청 사건에 대한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올해 들어 다시 늘었다. 8월까지 2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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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 물들인 보랏빛 가을… 포도축제에 관광·먹거리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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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선 지켰지만…기관 매수세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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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