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오는 22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토론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절차로, 정책 주체인 아동과 보호자, 아동 관련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제2기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 수립과 아동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총 10개 조로 나눠 전문 진행자가 진행하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주요 주제는 ‘아이들이 바라는 여수, 함
경남교육청은 27일 본청 강당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의 역할과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연수를 함께 진행했다.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 모집과 추천을 거쳐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민 4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위원회는 4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한다. 위원들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남 교육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제시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의 발굴과 심의를 통해 교육 수
충남도는 22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도내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충남 수소산업 산·학·연·관 협의체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는 국내외 수소경제 정책 및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도내 수소기업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충남 수소산업 정책과 기업 지원 방향에 반영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도·시군과 충남테크노파크, 도내 수소기업, 대학, 연구기관, 발전사, 관계기관 등 산·학·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세미나는 협의체 운영 방향 설명, 충남테크노파
부천시는 지난 5일 ‘봄꽃축제’와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에 참여한 푸드트럭 운영자들을 초청해 시민소통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축제에 참여한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듣고, 축제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수렴해 시민과 운영자가 함께 만족하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시청 만남실에서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부천 위조이 축제 영상을 시청한 뒤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푸드트럭 창업 계기와 축제
부천시는 지난 5일 ‘봄꽃축제’와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에 참여한 푸드트럭 운영자들을 초청해 시민소통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축제에 참여한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듣고, 축제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수렴해 시민과 운영자가 함께 만족하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시청 만남실에서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부천 위조이 축제 영상을 시청한 뒤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푸드트럭 창업 계기와 축
강기윤 창원시장은 28일 정부의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따른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과 관련해 “지역사회와의 충분한 소통과 공론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강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사에서 이해련 창원시의장, 진해지역 주민·소상공인, 안보단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해사는 진해의 역사와 정체성을 함께해온 도시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강 시장은 그러면서 “지역 여론을 폭넓게 수렴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이날 강 시장을 만나 “해사는 단순한 군사 교육기관이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8월 7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2026 제주형 자율학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책토론회는 제주형 자율학교의 운영 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주형 자율학교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제주형 자율학교의 새로운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고전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제주형 자율학교 운영 현황 발표에 이어 교원단체와 학부모 대표, 제주형 자율학교 교원 등 교육 현장 관계자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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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학교현장지원 분야의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등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교원의 면책을 대폭 확대하도록 교육부와 국회에 법령 개정을 지속 건의하기로 했다.아동학대 피신고 교원에 대해서는 수사 개시 전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고 변호사 동행을 지원하며
울산시교육청은 16일 집현실에서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 인사 청렴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교육공무직 인사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전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또 현장 의견을 수렴해 보다 합리적인 인사 제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토론회에는 교육업무실무사, 행정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영양사, 조리사 등 8개 직종 교육공무직 2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전보 제도 운영 기준에 대한 설명을 듣고 퀴즈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제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부동산 대출 정책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가계부채 관리와 실수요자 보호 방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전세대출을 취약계층 중심으로 지원하고, 고액 대출에는 별도의 부담금을 부과하는 등 부동산 금융규제를 차등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 위원장은 1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부동산금융정책 국민 의견 경청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이 자리는 어느 한쪽의 주장을 옳다는 것을 확인하거나 다른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서로 다른 생각을 가감 없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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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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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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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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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본격 진출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 ‘KKDS’의 생산공장을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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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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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06억 원 유턴기업 품었다…동남권 자동차 벨트 강화
경상북도는 10일 경주시청에서 대일공업㈜, 경주시와 506억 원 규모의 자동차 시트용 프레임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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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깊게, 학생 지원은 촘촘하게…'함께 성장하는 학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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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실의 수업을 바꾸고 학교의 학생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성찰과 동료 간 협력을 지원하는 한편, 교육과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살피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강원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의 핵심은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돌아보고, 동료 교사와 함께 더 나은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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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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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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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외동읍에 생수 2112병 기탁…가뭄 극복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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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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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폭염·가뭄에 프랑스서도 "물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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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프랑스 국토의 약 70%에서 물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수위까지 빠르게 낮아지자 프랑스 정부는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프랑스 생태전환부는 10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수자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토의 약 70%에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수도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본토 대부분에는 최소 1단계 이상의 물 사용 경보가 내려졌다. 해외령을 포함한 전국 101개 데파르트망 가운데 67곳은 가장 높은 수준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