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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배달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폭염과 한파 등 기후 재해에 직접 노출되기 쉽고, 교통사고 등 산업재해 위험이 크다. 특히 일반 사업장의 경우 산재보험료를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지만, 특수고용직으로 분류되는 배달노동자는 산재보험료를 사업주와 50%씩 나눠 부담한다.이에 구는 배달노동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산재보험료의 90%를,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업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안전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몽골, 네팔, 미얀마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산업재해 다빈도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했다ㅑ.또 다국어 안전 가이드북을 배포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홍승권 심평원장은 “캠페인이 언어적·문
대전도시공사가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와 ‘AI 산업안전 모바일 앱’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안전관리 전문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 사업장과,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모바일 산업안전 앱 ‘AI 안전비서’를 현장에 보급해 시스템 안정성과 유용성을 점검하고 오류를 보완하기 위함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건설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AI안전비서 앱의 현장 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시민 참여형 안전보건 캠페인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울산본부는 지난 10~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 119 안전문화축제’에 참여해 시민 대상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재난 대응과 산업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컨텐츠로 진행됐다.공단은 축제장 내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
SK브로드밴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SKB는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공단 이사장 표차을 수상했다.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산재 예방,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유료방송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SKB는 안전보건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5월부터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는 20일 2026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제주지역 산업재해예방 유공자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번 수여식은 제주지역 노동자의 안전보건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의 공로를 격려하고, 산업안전보건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안전보건의 달은 안전 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간으로, 안전한 사업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공단 이사장 표창은 건설 노동자의 근무 환경개선과 사고 없는 현장 유지 관리에 힘쓴 두산에너빌리티 오현열 수석과
충남교육청은 지난달 28일부터 14일까지 14개 시군 단설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직속기관 현업업무 종사자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의식 고취를 위해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현업업무 종사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대상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권역별로 나누어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산업재해 발생 사례 및 분석 △위험성 평가의 종류와 방법 △온열질환 예방 △마사지도구를 활용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강원지역 안전관리 유공자들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기술 기반 안전관리부터 노동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까지 다양한 예방 활동이 지역 산업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22일, 정부춘천지방합동청사에서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 표창 전수식’을 개최하고, 산업안전보건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강원권역 유공자 9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전달했다.고용노동부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과 산업재해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춘천시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단순한 서류 점검을 넘어 실제 작업환경을 살피며 폭염과 안전사고에 대한 이중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춘천시가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무더위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추락·끼임 등 산업재해 위험요인까지 꼼꼼히 살피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춘천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시가 발주한 사업비 50억 원 이하 소
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지난 12일 청소년수련관 1층 비전홀에서 환경미화 및 수도검침 분야 현업사업장 근로자와 관리감독자 등 80여 명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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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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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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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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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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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50~64세 취약계층 구강 건강 지킴이 사업’ 개시식
인천 서해구는 12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포기해야 했던 취약계층의 환한 미소를 되찾아주기 위한 ‘50~64세 취약계층 구강 건강 지킴이 사업’ 개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급여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50~64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국제로터리 3690지구의 예산지원, 협력병원의 전문직인 치과치료, 서해구보건소의 대상자 모집 및 의뢰 등 유기적인 행정 조율이 결합된 ‘삼각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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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 획득
인천 남동구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은 「평생교육법」 제15조에 따라 기존 평생학습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제도로, 추진체계와 사업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올해는 평가 대상인 전국 5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남동구는 2023~2025년 3개년의 평생학습도시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받았다.평가 결과 남동구는 ▲ 국·시비 확보 및 공모사업 적극 대응을 통한 재원구조 다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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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환경정비 TF’ 중심 종합대책 추진
인천시 영종구는 영종지역의 고질적 문제인 무단 장기 방치폐기물 문제를 엄중히 인식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에 나서겠다고 13일 밝혔다.단순히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방치폐기물 발생 지역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신속한 집중 정비와 함께 소유자·관리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재발 방지까지 연계하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무엇보다 민선 9기 손화정 구청장의 제1호 공약인 ‘방치폐기물 정비’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최근 구성한 ‘영종국제도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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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옹진군은 지난 12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영흥면 일원에서「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합동점검은 여름철 피서객과 청소년의 이용이 증가하는 해수욕장 및 주변 상업지역의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옹진군과 영흥면 관계자, 청소년지도위원 등이 참여했으며 십리포·장경리 해수욕장과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주요 점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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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공유재산심의회 민간위원 위촉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2일 ‘제물포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위원 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민간위원 6명은‘인천시 제물포구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지방재정과 부동산법률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민간위원의 임기는 2026년 8월 12일~2028년 8월 11일까지 2년간이며, 앞으로 공유재산의 취득처분,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수립변경, 공유재산의 용도변경 및 용도폐지 등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