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7월 28일 딸기원마을에서 경기도 지방보조사업 공모 선정 사업인 「함께해요! 녹색마을!」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활용되지 않는 녹지공간을 쾌적하게 가꾸고, 주민 참여를 통해 친환경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마을에 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지역 단체 회원들도 계절 꽃과 관목을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오석환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꾸
부산 서구 서대신3동은 16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서대신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026년 제3기 어린이 주민자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였다.어린이 주민자치위원회는 대신초등학교 5·6학년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여 마을에 필요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등 마을 의제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양창환 서대신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이 마을을 함께 꾸려가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어른들도 배울 점이 많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다양한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할
충남 아산시가 도시재생사업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던 농촌 마을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고 있다. 아산시는 ‘2026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무용단이 추진한 ‘마을이 들썩! 실버 전자드럼 교실’을 도고혁신플랫폼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과 문화·여가 기회가 부족한 도고면 도시재생사업지역 어르신들에게 전자드럼을 활용한 새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해 활력 있는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지역 어르
충북 진천군은 4일 백곡면 물안뜰체험마을에서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위한 ‘진천에서 살아보기’ 2기 입소식을 개최했다.  ‘진천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3개월간 농촌에 머물며 농작물 재배 기술을 익히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정착을 준비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참가자들은 3개월 동안 마을에 거주하며 영농 실습, 농촌 일자리 체험, 지역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선배 귀농인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생생한 경험담과 실질적인 귀농·귀촌 노하우를 공유받으며 정착 역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은 지난 26일, 부계면 신화1·2리 및 명산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의 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향우회 회원들은 마을 어르신들 및 주민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 한끼를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또한 신화1리 경로당에서 만든 짜장면을 주민들에게도 직접 전달하여, 세 마을의 주민들에게 따뜻한 고향의 맛을 선물하였다.박정호 단장은 “식사하시면서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무더운 여름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풍정리 주민들이 마을 내 입주한 기업의 국유지 불법 점유와 이에 대응하는 청주시의 엇박자 행정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주민들은 수십 년간 이용해 온 통행로가 막혔음에도 시가 책임을 떠넘기고 허위 공문서를 통보했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조속한 원상 복구를 촉구했다.3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020년경부터 이 마을에 입주한 A사가 주민들이 수십 년간 통행로로 이용해 온 국유지인 소로길에 펜스를 설치하고 과수나무를 심는 등 무단 점유를 이어가고 있다.이로 인해 인근
원강서원은 충의공 엄흥도를 모시기 위해 정조 23년 온산면 대정리 원강 마을에 세워졌는데 처음에는 재실 이름이 원강사로 훈육보다는 향제를 중시했다.충의공이 목숨걸고 시신을 수습했던 단종의 복위가 이루어진 시기가 숙종 때고 이 무렵 충의공도 신원이 복원되고 공조좌랑으로 증직되었다. 숙종은 신하로부터 충의공 의행을 들은 후 “흥도 절의는 해와 달같이 빛나고 태산같이 높다”고 칭찬했다고 한다. 이후 영조 때는 공조참의와 공조참판 그리고 순조 때는 공조판서가 가증되었다.전국 후손이 자신의 고장에 충의공을 모시는 서원을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석문면 교로2리 경로당에서 여름 과일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대표적 제철 과일인 수박 지원을 통해, 무더위로 지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주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지원된 총 430만원 상당의 수박은 당진시 석문면 22개 모든 마을 경로당에 직접 배송되었다. 이는 특히 냉장 상태로 배송되어 어르신들이 바로 드실 수 있도록 했다.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예년보다 폭염이 일찍
시인은 일본에서 태어나 해방되기 전 제주로 왔는데 외로웠다. 오조리 바닷가 마을에 살았다. 소섬이 보이는 곳이다. 소섬이 이상향이었다. 섬을 동경했다. 어머니가 강중훈 시인에게는 신 같은 존재였다. 신앙이 됐다. 어머니는 시인의 삶의 길잡이가 됐다.제주섬을 떠나면 더 큰 이상향이 있을 것만 같았지만 떠나지 못했다. 떼배를 타고 우도를 갔다. 큰 꿈을 꾸고 육지로 갔다. 화물선을 타고 부산으로 갔다. 우생당에서 마음껏 책을 읽고 싶어서 찾아갔다. 어머니가 준 고구마 한 포대를 갖다 드리며 일을 부탁했다. 일하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울산 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 주민들이 23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의 ‘부울경 노동역사관’ 건립 추진에 정면으로 반대하며 사업 철회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평화로운 농촌 마을에 대규모 방문객과 차량이 유입되면 주민의 일상과 주거 환경이 크게 침해되고, 협소한 진입로 탓에 심각한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마을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원주민들과 사전 동의나 충분한 설명 없이 추진됐다”며 “각종 행사가 열릴 때 발생하는 소음과 교통난은 농촌 공동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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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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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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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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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 8. 6. 오전 10시 30분, 호텔인터불고 대구 레이디스홀에서 개최되는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토론회』에 참석 ❍ 8. 6. 오전 11시 20분, 『강동노인복지관 현장 방문』 ❍ 8. 6.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 WMAC대구2026 현장방문』 김정기 행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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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립대구과학관, 성인 대상 ‘공룡 상식 퀴즈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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