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공공디자인의 진흥과 통합관리를 위한 ‘제2차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1일 오후 4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이희석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과 안양시의원, 디자인 전문가 등 23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부서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향후 5년간의 도시 디자인 발전 방향과 추진 과제를 설정하는 법정계획으로, 시는 2020년 제1차 수립 이후 2026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