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는 "이호동에 유아친화형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이호동은 제주국제공항과 인접해 항공기 소음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으로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에 송 예비후보는 앞서 이호동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 예산 3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그는 "후속 조치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 국비를
6·3 지방선거가 62이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총선 기준 제주시을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못했다.2일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의회 의원 3차 공개 모집에 나섰지만, 신청 인원은 노형동갑에 김세훈, 연동을에 김지은 예비후보 2명에 그쳤다.제주시을은 조천읍, 구좌읍·우도면, 삼양동·봉개동, 아라동 갑·을 등 10개 전 선거구에서 후보 신청이 접수되지 않았다.제주시갑은 오라동과 노형을,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애월읍을이 공석이며, 서귀포시는 대천동·중문동·예래동, 대정읍, 남원읍에서
제주시는 13번째 골목형상점가로 도두동 소재 ‘도두추억애거리’ 일대를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도두동에서는 첫 골목형상점가가 탄생이다. ‘도두추억애거리 골목형상점가’는 도두추억애거리와 도두항, 해안도로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된 상업·관광 혼합 지역으로, 제주공항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을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특히 기존에 조성된 추억 테마 거리와 주변 음식점·숙박시설, 소품 판매점 등 다양한 상권 자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계할 경우 지역 특색을 살린 골목형상점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두추억애거리’가 골목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는 1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3선 도의원이 된다면 도민의 뜻을 받들어 제주 지하수의 공공성을 끝까지 지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한국공항은 지난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따른 수요 증가를 이유로 여섯 번째 증산을 요청했는데, 그 어떤 이유로도 개별 대기업이 제주의 생명수로 먹는 물 판매의 사익을 추구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지하수는 상수도나 농업용수 이용과 달리, 직접 제조‧
6·3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둔 시점에서도 국민의힘이 광역의원 후보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인물난’이 심화되고 있다.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신청을 추가 공고했다. 지난 19~20일 이틀간 추가 접수를 받은 지 불과 6일 만이다.이는 직전 접수 기간에 일부 선거구에서 신청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으면서 재공고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후보자 추천신청 대상 선거구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오라동, 연동, 노형, 노형,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애월읍, 구좌읍·우도면, 조천읍, 화북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외도동, 이호동, 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4.3 역사왜곡 처벌을 위한 강력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김 예비후보는 “저의 외할머니는 4.3의 광풍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속절없이 잃어야 했다”며, “8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음에도 외할머니는 그 당시의 참상을 생생히 기억하며 지금도 4.3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눈물을 흘리신다”고 전했다. 이어 “유족의 삶 속에 이토록 서슬 퍼런 고통이 실재하는데, 이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세력이 활개 치는 현실은 도저히 용납할 수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외도동, 이호동, 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도두 하수처리장 불법시공을 규탄한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도두 주민들은 1988년부터 35년간 제주 전역의 오·폐수를 묵묵히 받아내며 악취와 오염, 황금어장의 황폐화를 견뎌온 분들"이라며, "청정 바다 복원이라는 일념으로 현대화 사업에 협조하며 어업 피해까지 감수한 어민들에게 돌아온 것이 ‘약정 위반’과 ‘불법 시공’이라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당초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고한 점용 지침(폭 10m, 길이 8
제주시 도두동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과 관련해, 어민들이 부실시공을 주장하며 공사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시수협 도두어촌계는 25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두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부실 시공으로 인해 미처리 배출수가 어민들의 황금어장을 백화현상으로 뒤덮었다"며 "제주도는 즉각 공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방진 제주 도두해녀회장을 비롯한 어촌계 회원들이 참석해 제주도정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김 회장은 "전에는 바다에 가면 괜찮게 벌어왔었다. 그것으로 집도 마련하고 했었다"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는 24일 '지역 주민들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3선 도전에 나서는 입장을 밝혔다.재선 의원인 송 예비후보는 "두 번 임기 내에 끝낼 일들은 최선을 다해 해 놓았다고 본다. 그러한 내용에 대해 의정보고서를 통해서 주민 여러분께 보고도 드렸다"면서 "그러나 아직도 못다 한 일들이 있는데, 주민 여러분과 함께 해왔던 지역 내의 큰 일들, 초선의 도전열정을 잊지않고 3선의 책임의식으로 결자해지하고 싶다"고 밝혔다.그는 "외도동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의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장애인이 마을의 온전한 구성원으로 존중받고,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우리는 흔히 가족이나 가까운 관계에 장애인이 없으면 그 불편함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마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장애인은 이미 우리 이웃이자 소중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아이들이 고령의 장애인 봉사자를 비웃거나 멀리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는 단순히 아이들의 인성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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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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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전 지원사업 8년 집행 논란… 중간 유통 구조·단가 적정성 도마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관련 지원사업을 둘러싸고 지역 청년회 대상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중간 유통 구조의 투명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장기간 반복된 사업 집행 구조 전반에 대해 관계기관의 사실 확인과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논란이 제기된 사업은 '주변지역 상가 친환경 식탁보 지원사업'이다. 제보와 관련 자료에 따르면 온양읍 청년회에는 매년 2000만 원, 서생면 청년회에는 2500만 원 규모의 예산이 각각 배정돼 사업이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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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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