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축산 악취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머리를 맞댔다.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두고 관내 축산·환경단체, 주민대표,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기구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가 지난 11일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케이워터기술 금산권사업소는 지난 26일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금산군 남일면 소재 벌넘어경로당에서 전기안전점검 봉사를 펼쳤다. 이와 관련해 7월 8일 해당 경로당을 미리 방문해 전열 기구, 조명, 배선 등 노후 전기시설 전반에 대한 정밀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후 정비가 필요한 항목과 교체 장
서울 도봉구는 2027년 5월로 예정된 케이팝 공연장 서울아레나 개관을 도봉구 도약의 계기로 만들고자 선제 대응에 나선다.구가 주민 및 전문가와 손잡고 관내 역량을 한데 모으기 위해 구성한 민·관 협치 기구 ‘창동경제엔진추진단’은 8월 26일 공식 출범해 첫 회의를 열었다.‘창동경제엔진추진단’은 서울아레나 개관에 따라 인근 골목 상권과 연계해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을 모색한다.한편, 대형 공연이 유발하는 교통 혼잡·인파 위험·행사 소음 등 생활 문제에 선제 대
카카오는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이 오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업가, 스타트업 관계자, 학생, 개발자 등 약 8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카카오그룹의 인공지능 전환 사례와 국내외 AI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AI 기업과 인재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주제는 '미래를 향해, 가능성의 항해'다. 카카오와 계열사 기술 실무자, 글로벌 기업 기술 전문가, 지역 창업
앞으로 주민센터, 우체국 등 오래된 공공청사를 활용한 주택공급 사업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도가 정부에 건의한 노후청사 복합개발시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재정 지원, 관계기관 간 이견 조정 기구 마련 등의 방안이 담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특별법안’이 지난 20일 국회를 통과했다.노후청사 복합개발은 낡은 주민센터와 우체국, 소방서 등을 공공임대주택 등과 복합개발하는 형태의 사업을 말한다. 통상 저층에는 기존 주민센터, 우체국 등 공공기관과 생활편의시설이 들
앞으로 주민센터, 우체국 등 오래된 공공청사를 활용한 주택공급 사업이 활발해질 전망이다.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도가 정부에 건의한 노후청사 복합개발시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재정 지원, 관계기관 간 이견 조정 기구 마련 등의 방안이 담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특별법안’이 지난 20일 국회를 통과했다.노후청사 복합개발은 낡은 주민센터와 우체국, 소방서 등을 공공임대주택 등과 복합개발하는 형태의 사업을 말한다. 통상 저층에는 기존 주민센터, 우체국 등 공공기관과 생활편의시설이
울산 대학생의 1인당 교육비가 4년제 대학에서는 증가한 반면 전문대학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대학교 학생 1인당 교육비는 2794만6000원으로 전년보다 52만2000원 증가했다. 학생 1인당 교육비는 대학이 학생 교육과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재학생 수로 나눈 금액이다. 교비회계와 산학협력단회계 등을 바탕으로 인건비와 운영비, 장학금, 도서구입비, 기계·기구 구입비 등이 포함된다. 울산대 학생 1인당 교육비는 20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24일 한빛엔지니어링에서 은둔형 외톨이 및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연결하기 위한 동구형 복지사업 ‘끼리라면’에 매월 20만 원의 정기 후원금과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금은 동구 끼리라면 2호점 운영과 복지 사각지대 및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빛엔지니어링은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소재한 기업으로, KS 인증을 받은 에너지 절약형 LED 경관등 기구 제조 및 관련 조명 제품 분야를 주요 사업으로 하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개혁 로드맵을 조속히 구상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특별 지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찰개혁추진단’을 발족해 후속조치를 이어간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경찰이 국가 기구 중에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것 같다. 이에 따른 국민의 우려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 경찰 개혁 기구에 대해 고민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총리실에서 어떤 방식으로 경찰 개혁 기구를 만들지 국민의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거쳐 구상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워크숍을 26일 양평 더힐하우스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2026년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시 전체의 상권 활성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상권 친화형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기도 소상공인과를 비롯해 사업 참여 시군, 상권 활성화 기구 관계자, 외부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워크숍은 지역상권경제포럼 민대식 이사의 ‘로컬 콘텐츠 기반의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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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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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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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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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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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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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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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직원과 13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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