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국회의원이 수산업 발전과 어촌현안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3일 국회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선정한 ‘2025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을 수상했다. 한수연은 1989년 창립되어 3만1천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수산업 경영인 단체로, 국내 수산업 발전과 풍요로운 복지어촌 건설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국내 최대 농업인 단체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에 이어 전국 최대 수산업 경영인 단체
중부뉴스통신 =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후속조치로 ‘취업사기 방지법’을 대표발의했다. 조 의원은 지난 국정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비위·특혜 의혹이 확산되면서 여야 공방이 정국 전면으로 떠올랐다.국민의힘은 28일 “여당 원내대표 자리는 특권이 아니라 책임의 자리”라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국민의힘은 ▲국회 국토교통위원 시절 항공사 호텔 숙박권 무상 사용 의혹 ▲국정감사 전 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 등을 계기로 농협 관련 비위 의혹이 반복 제기됨에 따라 ’25.11.24.~12.19.까지 총 26명을 투입,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특별감사는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두 곳에 감사장을 설치해 동시에 실시했고, 엄정하고 객관적인 감사를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농식품부 감사담당관실·농업금융정책과·농촌사회서비스과 업무 담당자 9명과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협중앙회 운영 전반에서 규정 위반과 관리 부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해외 출장 경비 집행부터 임직원 징계, 각종 보수·지원금 지급까지 여러 문제점이 정부 감사에서 확인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농협중앙회 및 농협재단 특별감사’ 중간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감사는 국정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2022년부터 최근까지 약 4년간의 사안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감사 인력이 투입됐다.감사 결과, 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 사안 2건
구자근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시민단체와 대학생,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16개 국회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 전
구자근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시민단체와 대학생,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16개 국회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거쳐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28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공정한 기준과 엄정한 분석을 바탕으로 선정하는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은 국회의원 평가 가운데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2025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했다.1999년 출범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27년간 각 분야 전문가 평가위원과 시민단체, 전국 청년 대학생 모니터위원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 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시민단체와 대학생,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16개 국회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거쳐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27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공정한 기준과 엄정한 분석을 바탕으로 선정하는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은 국회의원 평가 가운데에서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수여하는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정책 역량을 입증했다.27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시민단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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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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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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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로 도로명 변경 도민 공감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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