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덕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지난 20일 유치원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유초이음 연계‘아롱다롱 새기는 문화예술놀이 거꾸로 청개구리 놀이참여극’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어린이공연 전문기획사가 진행했다. 이날 공연은 문화예술 체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유아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됐다. 공연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문화예술놀이를 통해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길렀다. 또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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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 영주중앙시장 상설무대에서 ‘시민을 위한 8090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생활음악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과 시민 밴드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오후 4시 3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2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뮤지컬 갈라 콘서트 ‘3DIVA’를 개최한다.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재단이 자체 기획한 이번 공연은 뮤지컬 배우 홍지민, 리사, 송은혜가 출연해 명품 무대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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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양천구립실버합창단이 9월 10일 19시 30분부터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세월을 품은 하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양천구립실버합창단 정기연주회는 오랜 세월의 깊이와 따뜻한 열정을 노래하는 합창단이 구민들과 음악으로 교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연주회에 관심 있는 양천구민 누구나 현장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다.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한국가곡’에서는 , , ,
천안시는 가을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드론라이트쇼를 총 네 차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공연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천안흥타령춤축제’, ‘빵빵데이 천안’,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개막·개회식에 맞춰 순차적으로 열린다.회차별로 드론 1,000~1,500대가 투입돼 군집 비행을 펼치며 각 행사의 의미를 담은 주제를 연출한다.1회차 K-컬처박람회 공연은 독립기념관에서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된다. 흥타령춤축제와 빵빵데이 천안, 충남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클래식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인 ‘모두 함께 쑥쑥’의 일환으로 청안초등학교와 백봉초등학교에서 전문예술단체 ‘팀 키아프’를 초청해 진행됐다. 공연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함양을 돕고자 마련했다. 팀 키아프는 현악 앙상블과 피아노, 소프라노, 테너가 어우러지는 해설형 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였다. 바이올린(허현·주지연
올 한 해 다채로운 공연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경산문화관광재단이 9월 13일 오후 3시,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현대무용 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공연은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과 기승전결이 선명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관객들을 신비로운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작품명 ‘문’은 밤하늘의 달이자 새로운 차원으로 통하는 문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은 소원을 이뤄주고 기적을 선사하는 전설 속 달의 문을 열기 위해 길을 떠나는 탐험대 ‘안다미로’의 모험
하남문화재단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제교류형 융합 공연이다.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이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 전통예술과 프랑스 클래식 예술의 만남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감성과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한국의 전통과 흥을 담은 제1부 ‘갓 KOREA’와
고양문화재단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동주최하는 ‘슈만 교향곡 제2번’ 공연이 9월 12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급 국공립 오케스트라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아람음악당의 클래식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최고의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압도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가 함께한다.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는 오케스트라의 명장으로 평가받으며, 이탈리아 음악평론가협회로부터 탁월한 예술적 성취와
서울 송파구가 막바지 찜통더위를 날려버릴 역대급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했다. 구는 8월 25일 17시에 롯데콘서트홀에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송파구가 주최하고 송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구민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다. 특히, 세계적인 음향 시설을 갖춘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만큼, 화려한 연출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공연은 총 2부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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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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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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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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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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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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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농지 전수조사, 투기 적발보다 임차농 보호가 먼저다
정부가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실제 소유·이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대규모 농지 전수조사에 나섰다. 농지는 농업 생산의 기반이자 한정된 공공재다. 투기 목적으로 취득한 뒤 방치하거나 불법으로 전용하는 행위는 철저히 가려내야 한다. 그러나 조사 과정에서 선량한 고령농과 임차농이 피해를 보고 농촌의 현실적인 임대차 관계마저 무너진다면 정책은 본래 목적을 잃게 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2년간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7월 중순까지 조사 대상 136만㏊ 가운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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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CIO "보호 수단 갖추면 중국 모델도 못 쓸 이유 없다"
마르코 아르젠티 골드만삭스 최고정보책임자가 일정한 보호 수단을 갖추면 기업이 오픈웨이트 모델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고 악시오스가 8일 보도했다.아르젠티 CIO는 "안전 장치를 지치면 은행을 포함한 기업들이 어느 회사가 만든 모델이든 안심하고 쓸 수 있다"면서 "어떤 모델이든 접근 자체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중국 모델을 포함해 어떤 조건에 어떤 모델이든 돌릴 수 있는지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골드만삭스가 현재 쓰는 오픈 모델은 대부분 또는 모두 미국산이다.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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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수, 동면 천덕리 침수 피해 현장 찾아 주민 위로
화순군은 8일 동면 천덕리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임지락 군수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피해 지역 곳곳의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침수로 인한 피해 상황과 복구 여건 등을 확인했다.특히 피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고, 침수 피해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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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단수 없는’ 광역상수관로 누수 복구 완료
충남 서산시 예천주공 2단지 아파트 앞 사거리 광역상수관로 누수 복구가 8일 오전 1시경 완료됐다.지난 5일 낮 12시 22분경 해당 사거리 일원을 지나는 광역 상수관로가 파열돼 물이 도로로 쏟아졌다.해당 광역상수관로는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지사가 관리하는 시설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응급 복구가 진행됐다.서산시는 즉시 응급 복구 장비를 투입하고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통제에 나섰다.또한, 단수가 우려되는 예천동, 팔봉면, 부석면, 인지면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배수지 수위를 최대치로 확보했으며, 대수용가 아파트 저수조에 물을 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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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직자와 함께하는 ‘청렴 골든벨’ 개최
충남 계룡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청렴 골든벨은 공직자들이 청렴을 딱딱한 의무교육이 아닌 쉽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배우고,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교육이다.참가자들은 실제 업무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주제로 출제된 문제를 풀며 청렴 관련 지식을 점검했다.행사는 스마트 퀴즈에 이어 결승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