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세상은 3월 14일부터 11월까지 한음악당에서 2026년 상설 공연 ‘선비풍류, 주말을 물들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매주 주말 오후 2시에 진행된다.올해 공연은 ‘선비의 예와 무’를 주제로 기획됐다. 학문과 예술을 아우르는 선비의 품격을 상징하는 예, 절제된 기개를 상징하는 무, 그리고 흥과 몸짓으로 표현되는 무의 미학을 무대 위에 풀어내며 전통문화의 깊이와 역동성을 동시에 조명한다.무대는 창작국악, 전통 액션 연희극, 어린이 뮤지컬, 전통무용, 전통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