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제주 평화의 섬 기본 조례’ 제정을 공약했다.정 후보는 “세계평화의 섬 지정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도정 전반에 평화와 가치를 뿌리내리게 할 종합적인 제도적 장치가 부족하다”며 “기본 조례를 제정해 평화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실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과거 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제주4·3의 역사 계승과 각종 기념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후보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제주 평화의 섬 기본 조례’ 제정을 공약했다.정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세계평화의 섬 지정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도정 전반에 평화의 가치를 뿌리내리게 할 종합적인 제도적 장치가 부족했다”며 “기본 조례를 제정해 평화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실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그는 "과거 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제주 4·3의 역사 계승과 각종 기념 사업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제주시 연동 일대 ‘분산형 디지털 관광 안내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연동은 제주공항과 가깝지만 체계적인 관광 안내 환경이 부족하다"며 "렌터카 중심 이동으로 지역 상권과의 연결이 약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에 따라 별도 안내소 대신 맛집과 카페, 여행사가 밀집한 주요 거리에 다국어 디지털 안내 시설을 분산 배치하겠다"고 제시했다. 또 "관광객이 거리에서 동선과 정보를 바로 확인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양 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는 "정부 지원금 등 복지혜택 원스톱 안내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연동은 하나로 보이지만 골목마다 생활환경이 다르고, 세대마다 필요한 정책 또한 다르다"며 "주민 밀착형 생활 정치 실현을 위한 마을별 맞춤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곳은 주차난과 교통 문제가 시급하고, 어떤 곳은 보행환경과 안전 문제가 우선이다. 또 쓰레기 문제, 청년·어르신·소상공인·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도 모두 다르다"며 "획일적인 정책이 아니
더불어민주당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는 20일 홍성의 미래를 바꿀 메가급 교육 공약인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홍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손 후보는 이날 “아이들의 꿈이 홍성에서 시작되어 홍성에서 실현되는 혁신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홍성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 거점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먼저 ‘내포교육국제화특구’ 체계를 고도화하해홍성을 글로벌 교육의 메카로 키우겠다고 선언했다. 영어마을 및 글로벌 인턴십 등 외국어 특화 교육 거점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홍성 영재고·과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는 20일 이주 배경 학생과 장애 학생을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주 배경 학생의 가파른 증가로 교육 현장의 변화가 시급한 시점”이라며 “언어와 문화적 차이가 학업 결손이나 소외로 이어지지 않도록 국가와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주 배경 학생을 위한 5대 공약으로 △한국어 맞춤교육 확대 △밀집 학교 종합 지원 교육격차 해소 △학교 다국어 소통, 다국어 학습 환경 구축 △직업·기술 중심 자립 교육 강화 △이주 배경 학부모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교권 침해로 흔들리는 학교 현장을 회복하기 위해 교사가 악성 민원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교육청이 전면에서 책임지는 ‘교권 보호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김 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에 즈음한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선생님이 악성 민원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교육청이 전면에서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현장에서 교사들이 악성 민원에 홀로 노출되는 상황을 차단하고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면 사전 차단 △교육청 직접 대응 △24시간 내 긴급 현장지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행정의 패러다임을 관료 중심에서 주민 중심으로 전환하는 주민자치 강화 구상을 밝혔다.이는 동장 주민선택제, 주민참여예산 확대, 주민자치회 권한 강화, 마을공동체 지원체계 혁신 등을 통해 주민이 직접 인사·예산·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구민주권 서구’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전 예비후보는 “구민이 직접 인사와 예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실질적 주민자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주민이 직접 생활행정 책임자를 검증·추천하는 ‘동장 주민선택제’를 제시했다.‘주민참여예산 2.0’은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경기 안성축협은 지난 5월 29일 안성축협 본점에서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을 기념하고 안성 축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G마크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과 소비자시민모임 공정옥 경기지회장 등 축산 및 소비자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성축
경기 평택축협은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포항 일원에서 원로조합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택축협 발전의 초석을 다져온 원로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조합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원로조합원들은 부산 해운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지방정부 인권행정의 실천 기준으로 확장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제주도는 제21회 제주포럼 기간 중인 24일 오후 1시 30분 해비치호텔 크리스탈홀A에서 '기억에서 권리로: 제주평화인권헌장과 지방정부 인권거버넌스의 실천적 전환' 세션을 운영한다.이번 세션은 2025년 선포된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의미를 되짚고, 지방정부 인권정책의 실질적 이행과 동아시아 인권 거버넌스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션은 이성훈 인권평화민주주의대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숙명여대 홍성수 교수가 '제주평화인
2026년 6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한화생명이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브랜드 평판지수가 전월 대비 8% 이상 증가하며 업계 선두 자리를 지켰다.1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10일부터 한 달간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2236만 3058개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분석결과 한화생명이 브랜드평판지수 480만7951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위 자리를 지켰다.한화생명은 참여지수 77만8778점, 미디어지수 55만6414점, 소통지수 108만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