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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인 장관 후보자는 양손에 떡을 쥐려다가 결국 양손에 빈손이 될 것입니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은 날 선 발언들을 쏟아냈다. 김 교수는 "...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경남 창원시 경남대 한마관 역도훈련장에서 열린 ‘제19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에서 선수단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총 1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3일 밝혔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경남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지적장애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스탠딩부 경기로 진행됐다.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은 감독과 코치, 선수 3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출전해 기량을 발휘했다. -93㎏급 임권일과 -105㎏급 강원호 및 -120㎏급 김형락
동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대전사회혁신센터 및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린 ‘5극 3특 아이디어톤 경진대회’에서 지역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이디어톤에는 동서대를 비롯해 대전대, 계명대, 경남대, 동국대, 배재대, 우송대, 충남대, 국립한국해양대 등 전국 9개 대학에서 선발된 14개 팀, 총 60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캡스톤디자인, 어드벤처 디자인, 창업 등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이수한 우수 인재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대전지역의 대표 축제인 ▲대전효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8월 13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제8회 지산학연 혁신포럼 @서울’에 참석해 경남대학교의 지산학연 협력 성과와 지속가능한 리빙랩 모델을 공유했다.이번 포럼은 동국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한국리빙랩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했으며, ‘초광역 협력 시대의 리빙랩 고도화 전략’을 주제로 마련됐다.포럼에서는 정부의 ‘5극 3특’ 및 초광역 인재양성 체제에 발맞춰 대학과 지역 간 경계를 넘어서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리빙랩을 통한 지역혁신 모델을 고도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6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 성인학습자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놀이 점프업 성장체육 지도자 기초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방과후강사, 늘봄강사, 스포츠 관련 프리랜서 강사 등을 대상으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의 신체 발달을 지원할 수 있는 성장체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음악줄넘기 기초 스텝과 줄넘기 지도법을 비롯해 풍선, 후프, 농구공 등 다양한 체육교구를 활용한 놀이 중심 성장체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생들이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미취업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공기업·사기업 입사 대비 취업캠프’ 참가자를 오는 8월 2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사천 KB인재니움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취업 희망 분야에 따라 공기업반과 사기업반으로 나눠 집중 운영된다. 공기업반
경남대 박재규 총장, 김성근 신간 ‘판문점에서 금강산까지’ 추천사2000년 남북정상회담·이산가족 상봉 현장 인연…대화와 인도주의 가치 조명박재규 경남대 총장이 김
한국전산회계교육연구회는 경남대학교 홍정효 교학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대 김태완 교수에게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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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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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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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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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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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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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
3시간전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건축사회관 1층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건축계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공로상 수여 등이 진행됐으며, 개막작 를 상영했다.이 작품은 1988년 시작된 ‘구마모토 아트폴리스’의 38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공건축이 도시의 정체성과 공간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조명했다. 김수동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재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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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직원과 13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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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방문…지역 맞춤형 일자리 협력 강화
기장군은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를 방문해 중장년층 재취업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우성빈 기장군수와 이창열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중장년 재취업 및 직업능력개발 활성화 ▲지역 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교육 ▲교육훈련과 취업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장군민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지속적인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의를 나눴다.이어 우 군수는 승강기 실습실을 찾아 기장군이 추진 중인 '승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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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년 반감기 시대 끝나나…6~8년 '월가식 사이클' 뜬다
비트코인 시장이 기존의 4년 반감기 중심 사이클에서 벗어나 월가식 6~8년 주기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분석가 윌리 우는 기관 자금과 거시 유동성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의 리듬이 반감기보다 전통 금융의 단기 부채 사이클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핵심은 반감기의 영향력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2024년 4월 반감기로 블록 보상이 3.125BTC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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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