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16일 대전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시는 협의회에서 가반도체 연구소 구축, 국립미술품 수장·보존센터 건립, 온통대전 연계 생활경제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운영 지원, 남선공원 스포츠문화 테마파크 조성, 대전교도소 이전 등의 국비지원을 건의했다.또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서대전역 연장,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연결도로 개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등 13개 사업의 국비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