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는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 특별방범 기간을 대비해 한화오션에 신규 채용된 외국인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문음미 기자 = 김제시가 관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종합상담 지원
극동대학교가 28일, 안산시 외국인 주민협의회와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전문인력 발굴과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산시 외국인 주민협의회 최연화 상임대표를 비롯해 극동대학교 미래학습지원센터 임광혁 센터장, 국중길 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상담·복지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관련 연구조사와 학술 교류 △지역사회 연계 활동, 봉사활동 및 현장실습 협력 등 외국인 주
하남시는 외국인 납세자에게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국어로 제작된 ‘외국인 맞춤형 체납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관내 외국인 거주자 증가에 따라 외국인 체납자 수도 함께 늘어나고 있으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납부 방법이나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이를 통해 시는 외국인 거주자가 언어 장벽으로 인해 납부 방법이나 지방세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여 지방세 체납 징수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외국인 거주
농협중앙회가 설 명절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과의 상생 행보에 나섰다.농협중앙회는 5일 경기 이천시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태국·캄보디아·라오스 국적 외국인 근로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를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입국 환영식과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2월 6일 오후 1시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지난해 6월 전국 최초 ‘택시 QR 신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 뒤 ‘외국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신고 건수는 6개월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이 ‘외국인 일학습병행’ 제도를 통해 E-7 비자 전환에 성공하며 국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충북지역 최초이자 전국 두 번째 성과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과 장기 체류가 실제로 실현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이번 성과는 D-10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유학생이 외국인 일학습병행 제도에 참여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설계한 직무교육과정과 기업 현장훈련을 이수한 뒤 법무부 심사를 거쳐 E-7 비자를 발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는 ‘2026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 추진에 따라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 관리 방식을 정비하고, 2월부터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자에게 체납
정부와 충북도 등 도내 자치단체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외국인 노동자 불법 중개 등 부작용 속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정부가 브로커 처벌 조항 신설 등 각종 대책을 마련했지만 모집 단계부터 암암리에 행해지는 불법행위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다.충북도에 따르면 올해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을 확대한다.도는 도내 2098개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6275명을 배정한다.이는 지난해 배정 인원 1356명보다 27.6% 늘어난 수준이다.도는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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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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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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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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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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