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지난 2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진시는 토지관리과 박선호 주무관의 지목변경 일제정리사업이 최우수상, 환경위생과 김현진 주무관의 소상공인 사전 컨설팅 사례가 우수상에 선정됐다.최우수상을 받은 ‘서류엔 밭, 실제론 집: 50년 만에 보금자리를 찾아드리다’는 오래된 미등록 관습주택 부지의 지목을 현실에 맞게 바로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28일 행정 최일선에서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애로를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방안,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담당 공무원 보호·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직원들은 반복·폭언 등 특이민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체계와 공무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는 실질적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황 군수는 “민원행정은 군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로 군정
한전KDN이 경영진과 직원 간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한전KDN은 26일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듀플렉스호텔에서 경영진과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소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와 임직원 간 수평적 소통으로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윤리경영 저해 요소를 직접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전 ‘청렴 REBOOT 프로그램’과 오후 ‘K-클린스위치 ON 워크숍’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청렴 딜레마 기반 밸런스
김포시의회가 26일 의회 교류실에서 새솔학교 학부모회와 간담회를 열고, 관내 발달장애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장애인 복지·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김포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교육 여건 개선 요구를 파악하고,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의정 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새솔학교 학부모회 측은 특수학교 학급 과밀화 해소 및 생애주기별 자립 지원을 위한 제안서를 시의회에 전달하고, 특수교육 인프라 확충을
화순군은 지난 25일 화순백신특구 내 바이오·메디컬 기관 및 기업 대표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화순백신특구 내 기관·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직접 청취해 화순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과 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바이오클러스터와 메디컬클러스터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의약본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를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방향을 잡았다. 동시에 울산의 산업 대전환과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역점을 두기로 했다. 정기국회에 임하는 각오에서 김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는 정부의 계획을 실제 투자와 일자리로 바꾸는 중요한 무대”라며 “민생·개혁·국정과제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예산과 세제로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지도부가 출범한 더불어민주당에서 김민석 신임
서울 강서구는 25일 구청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직 청렴실천 다짐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간부 공무원이 불필요한 관행을 먼저 개선하고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소통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직원이 체감하는 청렴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천과제는 구청장이 직접 주재한 직원 간담회와 설문조사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간부 공무원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반복자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가계 재정 상황 관련 지표 개선 영향으로 한 달 만에 반등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5일 발표한 ‘2026년 8월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울산의 종합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전월 대비 0.7p 상승했다. 울산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제 심리는 여전히 장기 평균선을 웃돌며 낙관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주요 지표 중 가계 재정 상황 관련 지표들이 상승을 견인했다. 현재생활형편CSI는 전월 대비 1p 오른 9
아이맥스 영화가 강렬한 상영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포맷으로 자리 잡았지만, 실제 촬영 단계에서는 높은 제작 부담이 확산의 걸림돌로 남아 있다.24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아이맥스는 일반 극장 스크린보다 훨씬 큰 화면과 높은 밝기, 강한 시각적 임팩트를 구현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 전용 장비와 상당한 제작비가 필요하다.아이맥스의 가장 큰 강점은 관객이 체감하는 화면 크기와 몰입감이다. 일반 상영관보다 훨씬 큰 스케일을 전달할 수 있어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지만, 제작 현장에서는 이러
홍천군의회가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지 현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홍천군의회는 19일 오후,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홍천군의회와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복지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는 지역 여건 속에서 주민들에게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현장과 행정, 의회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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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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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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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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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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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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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2지구·대저 개발 본격화…부산도시공사 법률 대응체계 보강
부산도시공사가 주요 개발사업 추진 과정의 법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법률자문 체계를 보강했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김문희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와 양원호 법무법인 이진 변호사를 신규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으로 공사 법률고문단은 모두 13명으로 확대됐다. 두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각종 계약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률 검토를 비롯해 분쟁 대응, 소송 자문 등 공사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법률고문 확대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과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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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축협, 염소 질병·번식관리 현장 교육
경기 김포축협은 지난 8월 21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염소 사육 조합원의 생산성 향상과 축산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염소 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염소 사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조합원들이 농장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번식 및 개체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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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낙협 효자지점 신축 이전
경북대구낙농농협은 지난 1일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576-6에서 조합 임직원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효자지점 신축 확장 이전 개점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축 이전은 조합원과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금융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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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조합원의 헌신은 조합 성장 원동력”
경기 이천축협은 지난 8월 31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6년 원로조합원 행사’를 열고, 조합과 축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수석 이천시장과 김윤 국회의원을 비롯해 내·외빈과 원로조합원 등 225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95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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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맞춤형 방문 운동 서비스 추진
영덕군보건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방문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낙상 위험이 큰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신체기능 회복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는 전문 물리치료사를 대상자 가정에 파견해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영덕군보건소는 방문 운동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연계하고,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