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 제주문화마을연구소 대표가 25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그는 제주중앙고등학교, 한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을 거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조국혁신당 제주도당 직능위원장을 맡고 있다. 양 예비후보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은 구좌읍 김녕리이고, 예전 성장을 거듭하던 구좌읍.우도지역은 청년인구가 줄어들며 마을공동체가 약화되고 있다”고 말했
6·3 지방선거가 23일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울산 교육 수장을 뽑는 교육감 선거의 시계는 멈춰있다.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났음에도 단 한 명의 등록자도 나오지 않으면서 유권자의 알 권리가 침해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22일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자는 단 한 명도 없다. 다른 시도에서 예비후보들이 출판기념회를 잇따라 여는 등 교육감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것과 대조적이다. 인근 경남의 경우 진영 간 단일화 방식이 결정되는 등 후보 정리에
현길자 전 제주시자원봉사센터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이도2동을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현 예비후보는 제주대학교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도남초·오현고 학부모회장 등을 지냈고, 현재 제주경영미래연구원 이사장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나눔봉사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30여 년간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아이들과 어르신, 소상공인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왔다"면서 "이제는 ‘우리동네 해결사’로서 제도와 예산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출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32개 지역구에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오른다.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와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2008년 6월4일 이전 출생한 18세 이상이면 출마 자격이 주어진다.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선관위에 제출해야 한다.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 설치를 비롯해 △선거운동용 명함 배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춘희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집현동 공동캠퍼스 도서관 로비에서 북토크 이춘희의 책 이야기를 열기로 했다. 북토크는 이 책의 저자인 이춘희 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수도 완성 특별위원장과 독자와의 대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예비후보 측은 도서는 정가로 판매하며, 화환은 사절한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이 예비후보가 2003년부터 행복도시건설청장, 세종시장 등을 맡아 20여년 간 행정수도 건설
지방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 예정자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특히 지난 지방선거 당시 낙선했던 전 충북도의원들이 설욕전을 준비하면서 곳곳에서 리턴매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도의원 및 시장·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받는다.역대 충북도의원 선거는 대체적으로 여당이 압승하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도의회는 문재인정부가 들어선 뒤 1년 만에 치러진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7석으로 우세를 보였으나, 윤석열정부가 들어선뒤 치러진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김봉삼 서귀포시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김봉삼 예비후보는 "정방.중앙.천지.서홍동을 새롭게 도약시키겠다"면서 "이를 위해 선거기간 민생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현장소통하는 방식으로, 민생현장을 찾아나서겠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제주국제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서귀포시 청소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복지, 안전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현장을 살피는 '현장 밀착 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 시장은 6일 오후 주요 정책 현장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민원이 제기된 현장을 차례로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광명시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먹거리 기본사업 '그냥드림'.운영 현장과 지난 1월 2주간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민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먹거리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