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한다.사천시보건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행사’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하며,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약물 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시, B형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화성특례시는 19일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을 개최했다.이번 훈련은 경기도가 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함께 추진한 경기도 대표 을지연습 실제훈련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수도군단, 한미연합군사령부, 통일부, 경찰·소방, 대한적십자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경기도 대표 을지연습 실제훈련이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훈련은 실제 위기 상황에서 북한 피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 12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2026년 집중호우 수해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성금 200만 원을 경북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구호물품 지원 및 일상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성금을 모았다”라며 “지역사회가 하
충북 증평군은 19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했다.이날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 민·관·군·경·소방의 대응 역량과 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했다.증평 인근 청주공항 일대에 전술핵 공격으로 낙진 피해가 발생하고 주민 대피가 이뤄지는 가운데 테러범이 드론을 이용해 폭탄 테러를 벌이는 복합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훈련에는 육군 37보병사단 화생방대대, 공병대대, 2161부대 2대대, 13특임여단, 증평소방서, 괴산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대한적십자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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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9월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해 구리시청, 구리시체육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관내 3개소에서 세 번째 ‘행복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로 헌혈 인구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직자와 시민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헌혈 문화를 확산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에는 헌혈 버스 6대가 배치됐다. 구리시청에서 3대, 구리시체육관에서 2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1대가 운영됐으며, 구리시 공직자와 시민 등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함께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시는 오는 17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시민참여 재난안전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시협의회가 주관하고 광명소방서와 광명시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재난 현장의 구호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위기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이재민 등록·접수 ▲이재민 쉘터 설치 ▲긴급구호세트 전시·포장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사무처장으로서 지사의 문을 들어설 때마다 가슴 한구석을 채우는 깊은 엄숙함이 있다. 우리의 가슴에 새겨진 적십자는 인류의 고통을 덜어주는 ‘인도주의’의 상징이자, 그 인도주의를 끝까지 순수하고 온전하게 지탱하는 ‘청렴’의 굳은 다짐이다.1863년 솔페리노 전투의 참상 속에서 앙리 뒤낭이 제창한 적십자 운동의 본질은 “모든 고통받는 인간을 차별 없이 구호한다”는 숭고한 인도주의였다. 하지만 이 숭고한 정신이 지난 백여 년간 전 세계 곳곳에 흔들림 없
대한적십자사 영주시협의회 이산봉사회는 9월 4일 영주시 이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성종합상운㈜에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진성종합상운㈜은 육상 컨테이너 전문 운송업과 운송주선업을 하는 기업으로, 이희정 대표가 198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 대표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2025년 4월부터 매월 20만 원의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다.이희정 대표는 “고향 이산의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보살피는 이산면적십자봉사회의 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오전 ‘경상북도 재난 사전대비 및 회복 지원사업’ 배분전달식을 개최하고, 재난 발생에 대비한 선제적 구호물품 확보와 신속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미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등으로 재난의 규모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재난 발생 이후의 사후 대응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전에 필요한 구호물품을 확보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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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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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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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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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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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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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대구 최초「보호아동 자립지원 협의체」구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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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14일 남구청 2층 회의실에서 대구시 최초로 추진하는 「보호아동 자립지원 협의체」 구성을 위해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시설장들과 수요자 중심 통합 맞춤형 자립지원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호아동이 일반가정 아동보다 자립의 출발선에서부터 더 큰 어려움을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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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추석을 앞둔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는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구·군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 사업에 대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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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읍 토평3리, 경북행복마을 (67호) & 청도행복마을 (19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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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17일, 화양읍 토평3리에서 박권현 청도군수, 장유석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윤난숙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및 마을 주민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행복마을 67호 & 청도행복마을 19호 조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27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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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피지컬 AI․제조AX로 산업혁신 미래 연다…‘2026 스마트 제조 포럼’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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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포스텍 및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와 함께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포스코 국제관에서 ‘2026년 스마트 제조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제조 환경에 대응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제조 AX(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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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스코 2차 부분파업 관련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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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7일 포스코 2차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포항상공회의소, 포스코,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한국은행 포항본부 등 금융기관, 소상공인·전통시장 단체, 포스코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