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특별한 정원은 지난 26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농축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특별한 정원은 치유·교육농장 운영과 민간 정원 조성을 통해 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농촌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종환 대표는 “농업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합천군청과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농축산업인들이 어려운 여건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
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를 정식 접견하고, 영주시와 베트남 간의 역사적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한 경제·농업·문화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상근 의장은 “이번 접견은 단순한 특산물 홍보를 넘어 역사, 농업, 인적 교류가 어우러진 지방 외교의 뜻깊은 결실”이라며, “주한 베트남 대사의 축제 참석 약속을 계기로 풍기인삼의 베트남 판로를 확대하고 양국 간 우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의례적 방문을 넘
홍성군이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부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2026년 그린 나래 꿈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행사는 농촌에 살면서도 농업·농촌 분야를 잘 몰랐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시로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전시 부스와 리더십 경연,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15개의 체험·교육 부스가 운영된다.
홍성군이 오는 29일 오전10시∼오후 5시까지 서부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2026년 그린 나래 꿈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행사는 농촌에 살면서도 농업·농촌 분야를 잘 몰랐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시로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전시 부스와 리더십 경연,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당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총 15개의 체험·교육 부스가 운영된다. 농촌진흥 및
이날 청년농업인들은 다육식물 등 화훼 유통구조 변화와 판로 부족,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공급정보 부족, 관광농원 규제, 반복되는 교육과정, 청년농업인 금융지원의 높은 문턱 등 실제 농업 경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전달했다.김성태 의원은 참석자들의 영농 과정과 지원제도 이용 경험을 하나씩 확인하며 “농업 정책은 현장에서 실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어디에서 막히고 있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이런 자리를 계속 만드는 이유도 현장의 고민을 듣고 광역적으로 해결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청년농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0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지역 농어업 발전과 농어촌 활력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농어촌공사는 김경한 본부장을 비롯하여 지사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충북도에서는 농정국장 등이 참여해 농업 기반 확충과 지역 농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날 자리는 공사의 주요 역할과 임무, 그리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설명을 통해 공사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김경한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현안을 공유하며
함양군은 1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함양군지부,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 관계자들이 함양지역 농업 현장을 찾아 폭염·가뭄 대응 상황을 특별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 분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산과 시설원예, 과수, 농업용수 등 분야별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단은 먼저 함양읍 젖소 사육 농가를 찾아 폭염에 따른 가축 피해 예방과 축사 관리 상황 등을 살펴본 뒤, 수동면 딸기 시설하우스와 사과 재배 농가를
충북 단양군이 토양 병해충 방제 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농가의 노동력과 작업시간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신기술 보급에 나섰다. 군은 지난 31일 가곡면 사평리 소백산향기나라 일원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 병해충 방제용 토양소독기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토양소독 과정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하고 효율적인 토양 관리 방안을 농업 현장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토양 병해충 방제를 위한 소독 작업은 높은 비용과 복잡한 과정, 많은 노동력 등으로
충남 홍성군이 오는 29일 서부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2026년 그린 나래 꿈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에 살면서도 농업·농촌 분야를 잘 몰랐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시로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전시 부스와 리더십 경연,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15개의 체험·교육 부스가 운영된다. 농촌진흥 및 연구기관 진로 소개, 농기계 조
부여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산물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평택 다믈농장을 방문해 현장을 견학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귀농·귀촌인 40명이 참여했으며, 선진 농업 경영사례를 살펴보고 농산물 유통 구조와 다양한 판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먼저 평택 다믈농장을 방문해 농장 운영 및 영농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농산물 출하와 경매 과정, 온오프라인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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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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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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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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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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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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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레저가 단일 원장에서 2768건의 거래를 처리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거래가 집중된 상황에서도 합의를 유지하며 약 3.8초 만에 원장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후세인 잔가나 XRP 레저 재단 커뮤니티 디렉터는 엑스를 통해 단일 원장에서 2768건의 거래가 검증됐다고 밝혔다. 앞서 1억694만3716번 원장에서 2713건을 처리하며 신기록을 세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를 다시 넘어섰다. 최근에는 한 원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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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가 대칭삼각형 패턴의 끝단에 접근하면서 향후 가격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체인에서는 소각·거래소 지갑 등을 포함한 대형 주소에 물량이 크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트레이딩뷰 일간 차트에서 SHIB는 지난달 고점인 0.000006달러에서 이어진 하락 저항선과 장기 상승 지지선이 수렴하는 대칭삼각형 안에서 거래되고 있다. 보도 당시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71% 내린 0.0000052달러 안팎이었다. 상대강도지수는 54.54로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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