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최은영 의원은 6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최은영의원실에서 원경환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제주에서 70kg 폐그물에 갇힌 바다거북이 해경에 의해 안전히 구조됐다.22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1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에서 살아있는 거북이가 폐그물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바다거북은 약 70kg에 달하는 폐그물에 걸려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이에 해경은 폐그물을 제거했고, 오후 2시 39분쯤 바다거북은 스스로 바다로 헤엄쳐 돌아갔다.해경 관계자는 “폐그물과 폐어구는 바다거북을 비롯한 해양생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18일 오후 2시 16차 임금·단체협약 본교섭을 갖는다. 양측이 교섭 테이블에 함께 앉는 것은 지난달 8일 15차 교섭 이후 41일 만이다.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14일 조합원 공지를 통해 "오늘 오후 2시 30분 대표이사가 지부를 찾아와 교섭 재개를 요청했다"며 교섭 일정을 알렸다. 사측 최고경영진이 직접 노조 사무실을 찾아 대화를 제안한 것이다.노조가 이를 받아들여 교섭 일정을 잡으면서 18일로 예고했던 근무조별 6시간 부분파업은 시행하지 않고 해당 근무조는 정상 출근한다.다만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민방위 훈련에 맞춰 도내 전 지역에서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과 주민 대피, 긴급차량 운행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도민의 비상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오후 2시 정각 1분간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서 시작된다. 공습경보가 발령되는 오후 2시부터 15분까지 도민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인근에 대피소가 없는 경우에는 가까운 지하공간 등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현재 제주지역에는 455개의 민방위 대피
한여름 피서객들로 붐비던 고성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갑작스러운 파도에 휩쓸린 피서객 4명이 구조되는 수난사고가 발생했다. 소방과 해경, 민간 구조세력이 신속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면서 요구조자 전원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했다.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고성군 거진읍 화포리 화진포 해수욕장 인근에서 "피서객들이 파도에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즉시 출동을 지시하는 동시에 해양경찰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현장에는 오후 2시 3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1일 시와 전북 전주시를 잇는 시외버스가 첫 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버스 노선은 서산에서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50분·오후 2시 30분·오후 6시 30분에, 전주에서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오후 6시 20분에 출발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처음 출발하는 노선에 탑승한 시민에게 인사하고, 안전한 운행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오늘의 첫 출발이 서산과 해미, 전주를 더욱 가깝게 잇고, 시민의 이동 편의와 지역 간 교류를 넓히는 소중한 연결의 시작이
충남 서산시 광역버스 노선이 확대되면서 시민의 이동 선택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시는 8월부터 전북 전주 시외버스 노선, 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노선이 운행된다고 밝혔다.전주 시외버스 노선은 서산공용버스터미널과 해미, 전주시를 연결하며, 8월 1일부터 하루 왕복 4회 운행된다. 서산에서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50분·오후 2시 30분·오후 6시 30분에, 전주에서는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오후 6시 20분에 출발한다.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노선은 서산공용버스터미널과 당진시
  충남 서산시 광역버스 노선이 확대되면서 시민의 이동 선택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시는 8월부터 전북 전주 시외버스 노선, 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노선이 운행된다고 밝혔다.  전주 시외버스 노선은 서산공용버스터미널과 해미, 전주시를 연결하며, 8월 1일부터 하루 왕복 4회 운행된다.  서산에서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50분·오후 2시 30분·오후 6시 30분에, 전주에서는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오후 6시 20분에 출발한다.  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노선은 서산공용버스터미널과 당
김만식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는 28일 오후 2시 경산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
사상 첫 5선 고지에 오른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법원의 1심 판단이 오늘 나온다.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시장의 1심 선고 공판이 22일 오후 2시 열린다. 오 시장은 재판 결과에 따라 현직 서울시장이 직을 상실할 수 있는 중대 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의 신청에 따라, 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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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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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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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세관-산업인력공단, ‘외국인노동자 마약범죄 예방 업무협약' 체결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에서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예방 교육 및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마약범죄로부터 외국인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교육 및 홍보 ▲세관 신고 절차, 교육·홍보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개최 ▲기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상호 교류 및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공항세관은 외국인노동자가 마약류 범죄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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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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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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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내버스 4개 노선 ‘현금 없는 버스’ 시범운영
안동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4개월간 시내 주요 4개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상 노선은 시민 이용이 많은 110번과 111번, 순환2번, 순환2-1번이다. 시범운영 기간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현금 대신 교통카드 등으로 요금을 결제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운행 중 현금 수납과 잔돈 반환에 따른 운전자의 주의 분산을 줄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승하차 지연을 개선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시행에 앞서 차량 내부와 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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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APEC* STEM** 청년 연구자 포럼’에 참가한 APEC 9개 회원국 청년연구자 16명***이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한국항공우주산업과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등 21개 회원국 참여** 문제 해결 능력 및 비판적 사고와 연관된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의 네 가지를 통합한 교육 및 직업 분야*** 한국 5, 브루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