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입동과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27일 7월 임시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8월 2일 예정된 제주시 통장협의회 환경정화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타 지역 자매결연지 방문 일정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서면 제청을 둘러싸고 대법원과 청와대가 정면충돌하고 있다.대통령 면담부터 서면 제청 방식,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사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 행정부와 만나 프로젝트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워싱턴 D.C.를 방문해 트럼프 정부의 핵심 인사들과 연이어 면담했다. 먼저 김 장관은 17일과 18일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만나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이천제일고등학교가 지난 19일 일본 고카시 방문단을 맞아 요업디자인과와 시가라키 고등학교 세라믹 계열학과 간 교육과정 연계 및 국제교류 추진 방안을 협의했다.이번 방문은 이천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고카시가 양 도시 고등학생 간 실질적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2027년으로 추진하는 학생 교류 프로그램의 실행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데 목적을 뒀다.협의에는 고카시 시민활동추진과 팀장과 시가라키 고등학교 교사 2명, 이천시 문화예술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천제일고등학교에서는 교장, 교
성주교육지원청은 10일 성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6 성주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2026년 성주미래교육지구 운영 계획 및 실무위원회 구성 계획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성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실무 협의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었다.이날 실무위원회에서는 2026년 성주미래교육지구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각 사업의 현장 적용 및 확산 방안, 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기관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와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기업 방문과 CEO 릴레이 특강 등을 통해 울산지역 내 기업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5일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 울산 남구 테크노산단에 자리한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 삼기산업을 찾아 조현덕 회장 등을 만나 기업맞춤형 인재양성과 재직자 기술지도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앞서 7월 20일에는 폴리텍대학 학생들이 선호하는 취업처인 고려아연을 방문, 김승현 제련소장과
22시간전
서산시의회는 지난 21일 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8월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오는 9월 4일 예정된 제315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 협의사항 8건, 집행부 설명자료 8건 총 16개 안건을 협의했다.의원 협의사항으로 제315회 제1차 정례회 운영계획, 의안발의 안건 협의, 2026년도 시정질문 계획, 서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을 논의했다.의원발의 안건으로 조례·규칙안 8건, 결의안 1건을 공유했으며, 조례·규칙안에는 △서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서산시의회는 지난 21일 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8월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오는 9월 4일 예정된 제315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 협의사항 8건, 집행부 설명자료 8건 총 16개 안건을 협의했다. 의원 협의사항으로 제315회 제1차 정례회 운영계획, 의안발의 안건 협의, 2026년도 시정질문 계획, 서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을 논의했다. 의원발의 안건으로 조례·규칙안 8건, 결의안 1건을 공유했으며, 조례·규칙안에는 △서산시 공공심야약국
최유철 의성군수는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차담회를 갖고 의성군 주요사업에 대한 건의 및 도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차담회는 지역 현안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의성군 주요사업 16건, 총사업규모 21조 656억 원규모의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과 후속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의성군 주요 사업인 △산림투자 선도지구 민간 투자유치 △항공물류 중심 신공항 경제권 구축 △대구경북 광역교통망 구축 △신공항연계 의성관광문화단지 △풍수해 생활권 종합
충북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이 27일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아하식품을 방문해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지원방안을 협의했다.연 매출 300억원대 냉동만두 전문 제조기업인 아하식품 근로자들은 이자리에서 산업현장에서의 고충과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수출 판로 확대, 외상거래 리스크 완화를 위한 공적 금융 안전망 마련 등의 지원을 건의했다.신병대 부시장은 “기업 현장에서 제시한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방안은 물론 외상거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경영 안전망 구축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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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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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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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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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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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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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협력사 안전문화체험교육 및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반도건설이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위해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극심해진 기후재난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이번에 진행한 안전문화체험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별개로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6년 반도건설의 안전보건목표 추진 계획 중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공사 진행 중인 고위험 공종이나 빈번하게 진행하는 주요 공종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교육 대상자는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로 안전문화체험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필요성과 사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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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강해이, 무책임…'경찰 권력'에 국민 우려 크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에 대한 허위 종결 의혹을 사고 있는 경찰을 향해 "최근 경찰의 기강 해이 문제, 치안 문제에 있어서의 무책임 문제가 심각하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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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 유지 촉구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을 폐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미래교육과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현행 내국세 연동률 20.79%는 유지돼야 한다”며 “학령인구가 감소한다고 해서 교육재정 수요까지 같은 비율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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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찰의 '셀프 종결'이 낳은 참극, 국가는 어디 있었나"
국민의힘이 제주에서 실종자들의 잇따른 참극과 관련해 검경 수사권 조정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거론하며 민주당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제주에서 사흘 만에 실종자 4명이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사람을 찾아야 할 경찰이 사건을 지워버린 결과다. 국가의 부재가 부른 죽음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5일 논평을 내어 "경찰의 '셀프 종결'이 낳은 참극, 국가는 어디 있었냐"고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장미란씨의 경우 지난 5월 15일 실종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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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제주 '실종 허위종결'에 "경찰 못 믿어…보완수사권 원상회복해야"
국민의힘은 25일 제주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들이 연달아 시신으로 발견된 것에 '경찰 책임론'을 부각하면서, 이번 사건을 고리로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폐지가 확정된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