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17만 당진시민의 행복, 당진시의 발전과 ‘더 큰 당진’을 만들기 위해 저도 발 벗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만제 당진부시장은 1991년 예산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약 28년 동안 충남도청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정통 행정 전문가다. 충남도 기획조정실 교육법무담당관 행정심판팀장을 거쳐 저출산보건복지실 보건정책과 공공의료팀장을 역임했으며,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보건정책과장과 인사담당관 등 도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섭렵했다.특히 지난 2025년 지
대구 서구는 지난 15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편익 증진과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6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 대회는 공직사회 내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접수한 적극 행정 사례 가운데 실무 심사와 적극 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주민 체감도, 창의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최우수로 선정된 비산7동 손윤곤 주무관의 ‘비산7동, 출생 미
대구과학대학교와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은 최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현장실무 역량 강화 및 행정 인턴십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재난·보건 등 도민 안전을 다루는 제주특별자치도 안전건강실 직원 19명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학습 모임에 나선다.일정 관리·회의록 작성
인천형 행정 체제 2군 9구 시대가 개막했다.인천시는 민선 9기 인천 시정이 공식 출범한 7월 1일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 출범을 기념하는 경축 행사를 개최하고 '2군 9구' 체제의 본격적인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군·구 단체장, 유관 기관장, 시민 대표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 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행정 체제 개편은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31년간 유지돼 온
20시간전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이 집무실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정책과 행정으로 연결하는 ‘신뢰 행정’에 힘을 싣...
충남 계룡시 부시장으로 신일호 충청남도 안전기획관이 발탁되어 7일 공식 취임했다.신 부시장은 충청남도 예산군 출신으로 1988년 예산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충청남도 감염병관리과장, 운영지원과장, 자치행정과장, 안전기획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38년간 충남 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특히 2022년 국립외교원 글로벌리더십과정 교육을 수료하며 국제적 안목과 행정 역량을 넓혔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계룡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신 부시장은 취임과 함께 국가철도망 구축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신임 강찬식 보은부군수는 “보은군의 행정 목표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만들기 위해 700여 공직자와 함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청주 출신으로 1991년 진천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도의회 사무처 운영전문위원, 여성가족정책관, 남부출장소장, 농업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행정·경제·복지·농정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해 실무에 밝고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은 권혁두
7시간전
울산 중구 B-04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들이 울산시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 절차 지연과 구역 내 치안 부재를 비판하며 신속한 행정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B-04 재개발정비사업 자발적 조합원 일동 50여 명은 21일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토위는 부당한 행정 지연을 즉시 중단하고 수용재결 서류를 관할 중구청으로 즉각 이관하라”고 요구했다. 조합원들은 “조합 측 서류에 단 한 건의 법적 하자나 공식적인 보완 요구가 없음에도 지토위가 수개월째 서류를 이관하지 않아 행정 절차가 마비됐다”며 “이유 없는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민선 9기 시정 방향인 ‘시민의 마음을 먼저 듣고 공감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시민 소통 공간 '들음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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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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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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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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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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