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 주재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규제개선 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저해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 및 미래 신산업 성장을 가로막는 핵심 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시민 중심의 규제 합리화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진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중앙부처 법령 개선 건의 50건 △자치법규 개선 5건 등 총 55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최종 발굴했다.시는 발굴된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