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학교가 대구·경북 최초의 간호전문대학으로 출발해 66년간 쌓아온 간호·보건의료 교육 경쟁력을 앞세워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특히 보건계열을 포함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성적·최저학력기준 없이 학생부·면접 중심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대구과학대는 2027학년도 전체 모
대구과학대학교가 인공지능·디지털전환 기반 미래형 직업교육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4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대학본부 에듀테크 하이플렉스 스마트 강의실에서 박지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교수, 지자체 및 산업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발대식을
대구 서구는 지난 2일 청소년,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소년드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은 대구과학대 뮤지컬연기과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홍보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기념사와 축사, 개관 기념 퍼포먼스, 테이프 커팅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대구과학대의 구강건강 자가진단, 아로마 오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가 창단 첫해 전국 대학축구 무대에서 예선 3전 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다.대구과학대는 지난 13일부터 경남 합천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에서 여주대와 조선대, 대구대를 차례로 꺾고 조별예선 3전 전승으로 본선 16강행을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창단한 축구부는 예선 3경기에서 8골을 터뜨리며 신생팀답지 않은 조직력과 공격력을 보여줬다.첫 경기 여주대전에서는 후반 89분 박현서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1대0으로 승리했다. 이어 조선대전에서는 김민중이 해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