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북극항로 개척을 위해 글로벌 해운 선사와 손을 잡았다.울산항만공사는 글로벌 해운 선사인 로열 바겐보그 및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북극항로 활성화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로열 바겐보그는 2025년 기준 북서항로 상업 화물 운송 세계 최다 실적을 보유한 네덜란드 해운 선사다.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 울산항을 거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앵커사업단 천강우 단장이 지난 9월 7일 열린 ‘제3차 K-해양금융 혁신 포럼’에 주제발표자로 참여해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대체연료 기술개발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은 ‘해양산업의 친환경·탈탄소 전환과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해운·조선·연료 분야의 탈탄소 전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해양특화 금융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해운·조선업계와 금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40여
한국해양진흥공사는 글로벌 해양산업의 중심지인 영국 런던을 방문해 국제해사기구를 비롯한 해운정보·선박거래·해상보험 등 주요 기관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해양산업의 변화와 미래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안병길 사장은 먼저 아르세니오 도밍게즈 IMO 사무총장과 만나 글로벌 해운 탄소중립 추진과 국제 규제 변화가 해운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전환 과정에서 해진공이 수행할 수 있는 금융·정보 등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함께 9월 7일 부산국제금융진흥원에서 ‘제3차 K-해양금융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K-해양금융 혁신 포럼’은 해양금융 혁신을 통한 부산·울산·경남 해양수도권 발전과 국내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출범했다. 해운·조선·금융 및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요 해양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금융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포럼은 ‘해양산업의 친환경·탈탄소 전환과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탈탄소 전환에 따른 해운·조
한국해양진흥공사가 LS증권과 손잡고 한국형 컨테이너운임지수의 금융권 활용 확대에 나선다. 해진공이 공표하는 한국형 컨테이너운임지수 KCCI가 LS증권의 기업보고서와 산업보고서에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와 LS증권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LS증권 본사에서 KCCI 등 해운 정보 지수의 연계·활용 및 해상 공급망 정보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진공이 발표하는 KCCI를 금융권 및 민간 투자자에게 널리 알리고 두 기관이 보유한 해운·금융·물류 분야의
한국해양진흥공사가 LS증권과 손잡고 한국형 컨테이너운임지수의 금융권 활용 확대에 나선다.한국해양진흥공사와 LS증권은 서울 여의도 LS증권 본사에서 KCCI 등 해운 정보 지수의 연계·활용 및 해상공급망 정보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해진공이 발표하는 KCCI를 금융권 및 민간 투자자에게 널리 알리고, 양 기관이 보유한 해운·금융·물류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상공급망 관련 정보 교류와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김진수 기자 = 해운대구는 구민의 자기 계발을 지원하고 일상 속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2일~11월 26일 하반기 해운
경남도는 26일 오후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동남권의 △첨단 조선·해운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우주항공·방산 △차세대 원전·에너지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2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동남권의 ▲첨단 조선·해운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우주항공·방산 ▲차세대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권역별 성장엔진으로 동남권의 첨단 조선·해운,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우주항공·방산, 차세대 원전·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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