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20기 학생들은 인천항 갑문홍보관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항만과 공항의 운영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국제무역 및 물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GTEP 교육과정에서 학습한 무역·물류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해 이해하고, 수출입 과정에서 항만과 공항 등 물류 인프라가 수행하는 역할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먼저 인천항 갑문홍보관을 방문해 인천항과 갑문의 역사 및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즈음해 부산항만공사가 세계 정상급 항만과 혁신·연대의 미래를 연다.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세계 정상급 항만 대표들과 함께 '부산항 선언 2026 : 글로벌 항만 혁신 협약'을 발표했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부산항이 세계 정상급 항만들과 미래 항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0년간 선진 항만의
부산항만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계획을 넘어 실행으로, 변화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BIPC에는 유럽 3대 컨테이너 항만과 미국 최대 컨테이너 항만인 LA항을 포함해 역대 가장 많은 세계 주요 항만 CEO가 참석한다.또한 국제항만협회, 국제해사기구
부산항만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계획을 넘어 실행으로, 변화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을 주제로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열리는 올해 BIPC에는 유럽 3대 컨테이너 항만과 미국 최대 컨테이너 항만인 LA항을 포함해 역대 가장 많은 세계 주요 항만 CEO가 참석한다.또한 국제항만협회, 국제해사기구, 유엔무
충남도의회 박유경 의원은 1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충남에서, 에너지로 산업과 일자리를 만드는 충남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충남의 산업 기반과 지역별 강점을 활용한 에너지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충남은 석탄화력발전소를 비롯해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당진 철강산업, 천안·아산의 첨단 제조업이 집적돼 있으며, 당진·서산·보령의 항만과 산업 기반도 갖추고 있다. 박 의원은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의 성과가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도민의 삶의
1시간전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14일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세계 정상급 항만 대표들과 함께 ‘부산항 선언 2026 : 글로벌 항만 혁신 협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부산항이 세계 정상급 항만들과 미래 항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0년간 선진 항만의 경험을 배우며 발전해 온 부산항이 앞으로의 150년은 세계 항만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함부르크, LA, 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집값 낙폭 줄었다…전세시장은 온도 차
대구·경북 주택시장의 매매가격 하락 폭이 줄어들면서 장기간 이어진 지역 부동산 침체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대구는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 폭이 축소되는 동시에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매매와 임대시장 간 온도 차가 뚜렷해졌다.한국부동산원이 15일 발표한 ‘2026년 8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 심화과정 3년 만에 재개
경산시가 지역 평생학습 현장을 주도할 전문 리더 육성에 나섰다. 경산시는 15일 경산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수강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심화반’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화과정은 지난 2023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전·영천시, AI 안부 살핌으로 1인 취약가구 고독사 예방
한국전력공사가 영천시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15일 한전 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날 본부 영천지사는 영천시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천지역 내 1인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AI 안부 살핌 서비스’를 본격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카자흐 "홍범도 위대한 인물"
한·중앙아시아 정상외교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카슴-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지난 2021년 홍범도 장군의 유해 송환을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면세로 들여온 중국산 농산물 사들여 유통 시도 60대 적발…5톤 압수
경기 평택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온 중국산 농산물을 이른바 보따리상들로부터 반복적으로 사들여 유통하려 한 60대 자영업자가 해경에 적발됐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