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시민들의 인생에서 뜻깊은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최근 시청 종합민원실에 ‘포토존’을 조성했다.이번 포토존은 민원 처리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고, 시민들의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시가 함께 축하하는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와 출생신고를 마친 부모, 첫 여권을 발급받은 시민 등 민원실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게 됐다.
경북 고령군은 대가야수목원을 12일부터 재개장한다. 새롭게 단장한 대가야수목원은, 대가야 유물 모티프로, 7개 자수화단으로 조성돼, 낮에는 새 단장 정원을, 저녁엔 은은한 조명이 밝혀지는 빛의 숲을 즐길 수 있으며, ‘대가야 빛의 숲’은 바다·사막·극지방 등 일곱가지 조명과 포토존, 숲 전체를 화면 삼아 펼쳐지는 미디어 프로젝션과 체험형 미디어아트로 꾸며
충남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지난 28일 정미면 정미희망나눔센터에서 ‘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정미면 주민자치회, 행복나눔정미사회적협동조합, 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 정미자율방범대, 정미면전담의용소방대 등 지역 내 기관·단체가 협력하고 주민들이 직접 행사 운영에 참여하면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진행됐다.행사장에서는 △여름밤 공연 △플리마켓 △온 가족 놀이 한마당 △촌캉스 포토존 △액세서리 만들기 △대학 연계 체험존 등 남녀
2주전
오래된 철길과 골목 풍경이 남아 있는 인천 제물포구 창영철길마을에서 열리는 주민·상인 중심의 골목축제 ‘우각로 시간여행 시즌2'가 9월 5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경인전철 1호선 도원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지역 상점과 주민이 참여하는 판매·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감성 책쉼터, 골목·역사 탐방, 추억의 먹거리, 포토존, 스탬프 투어 및 경품이벤트 등이 진행된다.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제물포구, 인천시가 후원하고 창영철길마을상인회가 주최·주관한다.
진주시는 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시장 시설과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해 주차공간 추가 확보와 교통대책 등 박람회 전반의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관람객 편의와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올해는 진주시 캐릭터 ‘하모’를 활용한 포토존 10개소를 새롭게 조성하고 쉼터를 확대하는 한편, 대형 농기계 야외전시장과 농기계 시뮬레이터를 운영해 박람회장의 매력을 한층 높인다. 또
부산 서구와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원과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양성평등 실천 퍼포먼스를 비롯해 ▲참여형 레크리에이션과 성평등 O/X 퀴즈 ▲양성평등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서구 포토존, 천마니아빠
남양주시는 1일 시청 다산홀 앞에서 최현덕 시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6년 1차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청렴이 스며드는 순간 찰칵’ 청렴네컷 포토존, ‘청렴메시지 월’등 직접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네컷 포토존에서는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과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 및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울산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꿈보다 해몽’ 팝업스토어를 이달 2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울산시가 2022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문화도시 울산을 알리는 데 대표적인 역할을 해온 캐릭터 △해몽 △모래 △고요를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매장에선 ‘꿈보다 해몽’ IP를 활용한 문화상품 22종과 소상공인이 제작한 상품 4종을 전시·판매한다. 대형 캐릭터 조형물과 ‘해몽 프렌즈’ 포토존, SNS 이벤트, 네컷 사진 촬영 등 방문객이
의령 한지와 악성 우륵의 가야금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의령 신반한지우륵문화축제’가 지난 5일 부림면 우륵문화마당 일원에서 열렸다.올해 축제는 ‘살며시 만져보는 천년의 결, 가만히 들어보는 우륵의 결’을 주제로 한지의 전통과 우륵의 음악을 직접 보고, 만지고, 들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행사장에는 한지&우륵 주제관을 비롯해 한지공예 체험, 전통놀이마당, 한지등 포토존, 스탬프 투어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기념식에서는 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한지와
NHN의 일본 모바일 게임 자회사 NHN플레이아트가 8년 만에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신작 3종을 포함한 게임 7종을 선보인다.NHN은 NHN플레이아트가 오는 17~21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NHN플레이아트의 TGS 참가는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NHN플레이아트는 마쿠하리 멧세 2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시연과 포토존, 뽑기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서 공개하는 신작은 ▲퍼즐 RPG '도검난무파즈기리' ▲캐주얼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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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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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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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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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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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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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인더스트리, 19회차 전환사채 70억원 사모 발행 결정…특허권 취득 목적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가 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고 14일 공시했다.케이에스인더스트리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방식으로 제19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발행 대상자는 이도희이며,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전환사채 권면총액은 70억원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1440원으로 결정됐다. 이를 기준으로 전환에 따라 발행될 주식수는 486만1111주로,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49.05%에 해당한다.표면이자율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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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원서 최고위원회의·예산정책협의회 잇따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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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4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따라 열고 강원지역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한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당 회의실에서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회의에는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과 안태준 사무부총장, 이정헌 디지털부총장,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한다.강원도당에서는 허영 도당위원장과 송기헌 국회의원, 여준성·최욱철·전예현·장신상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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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흥행 이을 다음 글로벌 IPO 대어는?…앤트로픽·오픈AI 등 주목
스페이스X의 흥행을 이을 글로벌 기업공개 대어로 앤트로픽과 오픈AI 등 인공지능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연내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상장 절차 개시 시점을 이르면 다음달 중순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기업가치가 최대 2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9일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의 860억달러 공모 기록을 넘어서는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고, KB증권은 시장이 예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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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팔면 끝?…K게임, DLC로 '콘솔 수명' 늘린다
모바일과 온라인게임 중심이었던 국내 게임사들이 PC·콘솔 패키지게임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출시 이후 수익 지속을 위해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본편 판매 초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패키지게임의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DLC를 추가 매출과 지적재산권 수명 연장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모바일·온라인게임은 출시 이후 신규 캐릭터와 아이템,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다. 반면 패키지게임은 본편 판매가 출시 초기에 집중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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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투피플] "카톡·지도마저 끊겨선 안돼"…'기본통신권' 넓힌 과기정통부 서기관
"AI 시대에 기본적인 데이터 서비스조차 쓰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서는 안 된다고 봤습니다."구희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기관은 디지털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기본통신권 보장을 위한 통신 3사 요금제 개편방향'을 발표했다. 현재 통신정책경쟁과에서 OTT·플랫폼정책팀장을 맡고 있는 구 서기관은 통신이용제도과 재직 당시 해당 정책 실무를 담당했다.이동통신 3사의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별도 요금 인상 없이 '데이터 안심옵션'을 적용하고 만 65세 이상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