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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민선 9기 첫 정책 펀드 '미래산업 육성 펀드' 150억원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펀드는 의정부시 출자금 10억 원과 정부 출자 모태펀드 90억 원, 운용사·민간 출자금 50억 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펀드 운용과 관련 12일 기술 중심 벤처캐피탈인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의정부시는 펀드를 최첨단 기술과 그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운행하는 독도드림호의 운항사 독도크루즈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제2차 연안선박 현대화 펀드’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독도크루즈는 펀드의 지
KB금융그룹이 10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펀드를 설립했다. 디지털자산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유망기업 선제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 KB금융은 지난 15일 '케이비 AX디지털자산 펀드'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출자자는 KB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이다. 운용사는 KB인베스트먼트다. LP인 계열사들은 투자 대상 발굴·추천 역할 등을 맡고, GP인 KB인베스트먼트는 투자 의사결정과 사후관리 등을 담당한다. 펀드 투자 방향은 두
한국산업은행과 우정사업본부가 1조 원 규모의 공동 출자 펀드를 만들어 인공지능 인프라에 투자하기로 했다.산업은행은 지난 5일 본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와 AI 인프라 금융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과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AI인프라 펀드'를 조성해 차세대 데이터센터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펀드 출자 비율은 절반씩으로 잠정 협의됐으며, 조성 시기와 첫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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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8월 12일 시장실에서 의정부시 최초의 정책펀드인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의 운용사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총 150억 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용에 앞서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원기 시장과 최영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 투자기업의 후속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미래펀드 운용사인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는 코스닥 상장 전자부
중부뉴스통신 = 한일 양국 자본이 제주 스타트업에 처음으로 투입된다. 지난해 조성된 101억 원 규모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가 첫 투자기업으로
KB금융그룹이 디지털자산과 인공지능 분야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펀드를 조성했다. 그룹의 디지털 전략과 연계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실제 사업 협력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KB금융은 15일 1000억원 규모의 '케이비 AX디지털자산 펀드'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펀드에는 KB국민은행과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라이프생명이 출자자로 참여한다. 펀드 운용은 KB인베스트먼트가 맡는다.주요 투자 대상은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의 기술기업과 인공지능 전환을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 측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에이치엘비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7.15%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이며,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들이 투자자문사로서 발행회사의 주식에 대한 취득 및 처분권한을 가지고 대표보고자 지위에서 단순투자 목적으로 이행한 보고다.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7월 3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52만588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9일 대비 146만9667주 증가
제주도는 한일 양국 자본이 제주 스타트업에 처음으로 투입된다고 24일 밝혓다.도는 지난해 조성된 101억 원 규모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가 첫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지난 22일 고양 킨텍스에서 ‘2026 G-임팩트 펀드 캐주얼 IR 데이’를 열고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23일 도 사회적경제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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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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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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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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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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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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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흩어진 코파일럿 앱 통합...성과 못 낸 AI 기능 정리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용 코파일럿 앱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을 통합하고, 성과를 내지 못한 일부 AI 기능을 없앤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개인용과 업무용 AI 활용이 겹치는 흐름에 맞춰 코파일럿 경험을 단순화하려는 조치다.통합 대상은 일반 소비자용 코파일럿 앱과 업무 중심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처럼 앱을 분리해 운영한 전략이 복잡성을 키웠고, 코파일럿이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와 경쟁하는 데도 불리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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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국제 범죄조직과 해커를 겨냥한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일부 민간기업 참여를 처음 허용했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백악관은 대통령 메시지를 통해 랜섬웨어, 금융 사기, 성착취 협박 등 미국인을 노린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부문 역량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백악관은 참여 기업이 스파이웨어를 이용한 정보 수집 등 감시 활동을 하고, 범죄조직 데이터나 시스템을 파괴하는 교란 공격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기업이 독자적으로 보복 해킹에 나서는 형태까지 허용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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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업에 AI 에이전트 투입했더니 영역 다툼"...앤트로픽 연구
같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투입된 AI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방해하며 악성코드까지 만들어내는 충돌 양상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앤트로픽 프론티어 레드팀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실제 환경에서 마주할 때 나타나는 행동과 위험을 분석한 연구를 공개했다.앤트로픽은 클로드 에이전트 3개에 동일한 프로젝트 접근 권한을 주고, 각각 서로 양립하기 어려운 지시를 내렸다. 이들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가 함께 작업한다는 사실을 모른 채 움직였다. 그 결과 각 에이전트는 상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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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400명 대상 간담회·소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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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울산교회 3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와 함께 현장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