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2026년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중부뉴스통신 =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고 여행길에 나서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정부에서는 교통혼잡 해소와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대중교통을 증편
설 연휴를 앞두고 경북도가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귀성·귀경 차량이 집중되는 기간 교통 혼잡을 줄이고 안전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경북도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시외버스 증편, 공공주차장 무료 개방, 우회도로 안내, 상황실
한국공항공사는 설 연휴인 오는 13~18일까지 6일간 13개 전국공항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이 기간 전국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105만 명, 국제선 44만 명, 총 149만 여명으로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대비 16.3%가 증가한 약 25만 여명으로 예측된다. 항공기 운항편수는 국내선 6,020편, 국제선 2,428편, 총 8,448편으로 일평균 1,408편이 운항할 예정이며 이는 전년대비 12.3%가 증가한 수치다.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14일로 예상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13~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도로공사는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하루 평균 525만대로, 전년 대비 약 14.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설 당일에는 43만2000대로 가장 많은 교통량이 예상된다.도로공사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경부선 목천IC→천안호두휴게소 13.6㎞ 구간에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를 시행한다.경부선 대전IC와 청주IC에서는 진출램프의 감속차로를 연장해 진출 차량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경부선 양재~신탄진 구간의 버스전용차로는 14~1
한국철도공사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철도 이용객의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 동안 열차를 모두 4,524회, 하루 평균 754회 운행한다. 공급좌석은 하루 평균 35만석으로 연휴기간 동안 모두 212만석을 공급해 평시 대비 11만석 늘렸다.13일부터 운영상황실을 중심으로 관제, 여객, 차량, 시설, 전기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교통대책본부를
경북도가 13일부터 버스 증회, 공공주차장 무료 개방, 우회도로 안내 등 올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경북도는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경북도는 우선 시외버스 221개 노선 68회 증편, 택시부제 해제, 자가용 이용객에게는 시군 및 공공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또한,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고속도로에 국도와 지방도 등으로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설치한다. 대구권에 들어오는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2주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를 맞아 섬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통기간 중 인천지역 연안여객선 이용할 귀성객은 15개 항로에 여객 2만1천명이 예상됨에 따라 여객선 운항횟수를 평시 345회보다 39회 증회한 384회로 확대하여 운항한다.인천해수청은 설 연휴대비 여객선 안전확보를 위해 여객선 22척에 대해 해사안전감독관·운항관리자·선박검사기관 합동으로 여객선 관리실태, 안전교육 실시 및 선원 비상훈련 숙지도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취약계층 맞춤 지원, 비상진료체계 및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하는 등 도민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감할 수
2주전
인천지역 교통기관들이 설 연휴를 대비해 증편과 연장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공항철도는 설 당일인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상·하행 막차 운행 구간을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기존 오후 11시 50분 인천공항2터미널역을 출발해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만 운행하던 상행 막차는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하고, 서울역 도착 시각은 다음 날 오전 12시 57분으로 확대한다.자정에 서울역을 출발해 검암역까지 운행하던 하행 막차는 인천공항2터미널역까지 운행하며, 도착 시각은 오전 1시 7분으로 연장한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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