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2차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최소화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
경주지역이 최근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식수원과 농·공업용수 공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경주시의회가 현장 점검에 나서며 피해 최소화와 대응책 마련에 힘을 모으고
김천시가 최근 장마가 이어지면서 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추가 피해 최소화와 안정적인 생육 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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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 상황에 대응하여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박권현 청도군수는 8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함께 운문댐을 방문하여 현재의 저수 현황과 가뭄으로 인한 지역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박 군수는 국무총리에게 대구·경북 지역 생활용수 공급의 핵심 시설인 운문댐 생활용수의 현안과 청도군 수돗물 공급량 부족에 대한 근본적 해결 방안을 건의하고, 농작물 가뭄피해 최소화와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식수난 해소와 상
창원시 성산구는 체납 이월액 최소화와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12월까지 ‘2026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성산구의 올해 정리목표액은 72억6000만원으로, 이미 상반기에 체납액 징수 44억원, 정리보류 1억8000만원 등 45억8000만원을 정리해 목표액의 63%를 달성하였으며, 세입목표 초과 달성과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하반기 집중정리 기간에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정리보류 등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이에 구는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및 자동차
창원시 성산구는 체납 이월액 최소화와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12월까지 ‘2026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성산구의 올해 정리목표액은 72억 6천만 원으로, 이미 상반기에 체납액 징수 44억 원, 정리보류 1억 8천만 원 등 45억 8천만 원을 정리하여 목표액의 63%를 달성하였으며, 세입목표 초과 달성과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하반기 집중정리 기간에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정리보류 등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이에 구는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및 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폭염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광산구는 정부가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한 지난 27일부터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광산구는 지난 5월부터 폭염 저감 시설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폭염 종합 대책을 운영해 왔다.지난 22일부터 체감온도 35도 이상 폭염경보가 이어짐에 따라 소리 없는 재난인 폭염 피해 최소화와 시민 건강 보호에 행정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폭염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광산구는 정부가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한 지난 27일부터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광산구는 지난 5월부터 폭염 저감 시설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폭염 종합 대책을 운영해 왔다.지난 22일부터 체감온도 35도 이상 폭염경보가 이어짐에 따라 소리 없는 재난인 폭염 피해 최소화와 시민 건강 보호에 행
성주군 성주읍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기록적 폭염과 장기화되는 가뭄에 맞서, 주민 피해 최소화와 선제적 재난 대응을 위한 현장중심 행정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성주읍은 관내 무더위쉼터와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 냉방장치 가동 현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안부를 챙기고 있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유선 연락과 현장 방문을 병행하는 밀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폭염 예방 키트 등을 직접 전달해 체감도 높은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이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대구 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긴급 복구 작업 및 주민 지원에 나섰다.대구시와 중구청은 지난달 31일 중구 태평라이프 아파트에서 발생한 정전과 관련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전으로 해당 단지 180여 세대가 무더위 속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는 불편을 겪었다.사고 발생 후 대구시와 한국전력 등은 긴급 조치에 착수해 같은 날 오후 11시 50분께 임시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이어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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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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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에 타들어가는 영남…농업용수 확보 비상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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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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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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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기부·R&D 세액공제도 ‘지방 우대’…대구·경북에 기회 될까
정부가 고향사랑기부금과 연구개발 세액공제에 ‘지방 우대’ 원칙을 도입하면서 대구·경북지역의 기부 활성화와 기업 투자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특히 지금까지 기부지역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했던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기로 하면서 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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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다음은 태풍·극한호우…대구시, 침수 막을 ‘5대 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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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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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원 경선 '지방선거 책임론' 격돌…정청래·김민석·송영길 날 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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