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은 지난 3일 제주시 외도동 소재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를 방문해 나눔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양돈농협 관계자들은 센터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관계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6일 열린 농협제주본부 주관 시상식에서 협동조합 이념을 실천하고 건강한 농협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문화확산상을 수상했다. 농협문화확산상은 협동과 상생,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농협문화 확산과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농·축협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제주양돈농협은
제주양돈농협 브랜드 ‘제주도니’가 까다로운 해외 시장의 문턱을 잇달아 넘으며 글로벌 한돈 수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제주양돈농협은 2023년부터 두바이, 홍콩, 몽골,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거점 국가를 대상으로 다각적인 업무협약 체결과 업무회의 및 마케팅을 진행하며 돼지고기 수출 활성화에 총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6월 25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환경규제 관련 법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가축분뇨법, 악취방지법 등 양돈농가와 밀접한 각종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조합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규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제주산 돼지고기의 수출 확대와 육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육가공업체들이 힘을 모았다. 제주도수출육가공협의회는 지난 6월 30일 제주양돈농협 회의실에서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농업회사법인 ㈜혼디축산 김형건 대표를 비롯해 도내 14개 육가공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 설립
11년째 그대로인 한돈자조금 거출금의 상향조정에 대한 공감대가 양돈지도자들 사이에 형성되고 있다. 이들은 다만 양돈농가들에 대한 충분한 설득논리 마련을 한 목소리로 전제했다. 지난 6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에서 개최된 대한한돈협회 2026년 회장단·도협의회 합동워크숍에서다. 이번 워쿄숍 첫날 제주양돈농협 회의실에서 이뤄진
제주양돈농협이 청정 제주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K-간편식으로 몽골 편의점 도시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토르 GS25 트윈시티점에서 ‘우리쌀×한돈 K-편의점 도시락 시식 간담회 및 현지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산 쌀과 제주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편식 제품을 현
제주산 돼지고기의 수출 확대와 육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육가공업체들이 힘을 모았다.도내 14개 육가공업체가 참여하는 제주도수출육가공협의회가 지난 30일 제주양돈농협 회의실에서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제주도수출육가공협의회는 육가공업을 경영하는 회원사 간 정보 공유와 원활한 유통체계 구축, 상호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설립됐다. 이를 통해 회원사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은 물론, 축산농가의 이익 증진과 제주 축산업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특히 협의회는 제주산 돼지고기의 우수성과 차별화된 품질을 국내외 시장에 적극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달성군 드림스타트는 30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안전하이, 상주바캉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달성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달성소방서와 협력해 마련됐다. 아동과 보호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대구경찰청은 7.30. 11:00, 육군 50사단 본청 2층 회의실에서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육군 50사단과 군 장병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초년생들이 해외 취업사기·고액알바 등 신종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부분에 착안하여 점
칠곡군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기업 4개사와 스타기업 3개사 등 총 7개 기업을 선정했다. ○ 칠곡군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고,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대구 중구는 지난 29일 관내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행복의 일터’와 ‘남산보호작업장’ 2개소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나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