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국비 13조2632억원이 반영됐다. 이는 올해 정부예산안 11조9297억원보다 1조3335억원, 국회에서 최종 확정된 12조3223억원과 비교해도 940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도는 당초 13조5000억원을 목표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으며, 부처안 13조1648억원에서 기획예산처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세종시 관련 국비 1조8383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보다 1063억원, 6.1% 증가한 규모다.김종민 국회의원은 2일 정부예산안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주요 시설 건립과 창업·벤처기업 지원, 스마트시티 관련 예산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대통령집무실 건립 2057억원, 세종국회의사당 건립 1191억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58억원, 세종경찰청·특공대 건립 384억원이 반영됐다.특히 세종대통령집무실 건립 예산은 올해 240억원에서 1817억원 늘어
대구광역시는 2027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인 국비 9조 7,855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국비 확보액인 9조 644억원보다 7,211억 원 증가한 규모다. 대구시 미래 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대거 반영됨에 따라, 향후 국회 심의 단계에서의 추가 국비 확보전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취임 후 한 달간 정부와 국회를 종횡무진 누빈 추경호 시장의 ‘현장 발품 행보’가 있었다. 추경호 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7.9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제주 관련 국비가 3년 연속 2조원대를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국비가 2조 3481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올해 2조 2342억 원보다 1139억 원 증가한 것으로, 3년 연속 2조 원대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전국체전 운영 및 시설 개보수 사업이 157억 원 감소하고,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과 관련해서도 정부안 기준 422억 원 감소하는 등 대규모 일몰·감액 요인이 있었지만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한 신규 사업 다수를 정부안에 올리고 주요 계속사업에도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 충남의 미래 산업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국비 13조2632억 원을 반영시켰다. 이는 올해 정부예산안 11
중부뉴스통신 = 정부는 2027 회계연도 국민참여예산으로 총 21개 사업, 3,010억원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했다. 2026년 국민참여예산 대비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국회의원은 1일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을 비롯한 서귀포 핵심사업 11개, 약 285억 원의 국비가 반영
보성군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 지역 주요 현안사업 4건의 국비 40억 원이 반영됐다고 2일 밝혔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298억 원 규모다. 2027...
대구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인 국비 9조7855억원이 반영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26년 국비 확보액인 9조 644억 원보다 7211억
김만식 기자 =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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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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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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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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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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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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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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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