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테일테크 전문기업 딥핑소스는 2026년 매장 자율 운영 시스템 본격 상용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회사는 단순 데이터 분석을 넘어 AI가 실행 방안을 제안하고 자동 실행까지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운영자 일상적 의사결정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집중한다.회사 측에 따르면 오프라인 매장 운영은 여전히 운영자 경험과 직관에 크게 의존한다. 어떤 상품을 어디 진열할지, 언제 재고를 보충할지 등 일상적 의사결정이 매일 반복되며, 숙련된 운영자라도 항상 최적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딥핑소스는 이 문제를 AI 자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