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수는 30여대다. 전기이륜차 신차 구매 때 140만~3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이전부터 음성군에 주소를 1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이거나 지역 기업 또는 공공기관 종사자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때까지다. 신청자가 구매 희망 차량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구매지원시스템에 신청서를 등록한다. 이후 사업별
논산시가 24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해당 제조·판매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계속해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논산인 법인·단체 등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보급 대상은 수소 승용차와 수소 승합차로, 차종별 정액 지원하며 수소승용차는 대당 32
이전부터 PC사랑을 구독해온 애독자라면 아는 사실이 있다. 박 기자가 ‘화이트 데스크테리어’에 진심이라는 사실 말이다. PC를 빌드함에 있어 사용자들은 각자만의 니즈를 가진다. 그중 박 기자는 모든 부품을 ‘화이트’로 맞춘 PC를 갖는 것이 소박한 소망이었다. 한동안은 마치 드래곤볼을 모으듯, 혹은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듯 부품을 하나하나 교체해 왔는데, 드디어 이번에 모든 부품을 화이트로 완성하며 그 소망을 실현하게 됐다. 박 기자처럼 화이트 데스크 셋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번 기사에 집
국토교통부가 건축물 분양 시장의 불투명한 수의계약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를 시행령에 명확히 규정하면서, 그간 논란이 됐던 이른바 '깜깜이 수의계약'과 '초치기 분양'에 대한 법적 판단 기준도 한층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제도 정비의 배경에는 인천 송도 '센트럴비즈 한라' 분양 논란이 있다. 시행사 이룸송도와 신탁사 신한자산신탁은 정식 모집공고 이전부터 사전 교육 등을 통해 입금 선착순 방식의 분양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이 과정에서 관리·감독 기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충남 보령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6월 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원 대수는 총 20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연속하여 보령시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 또는 보령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등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법인·기관 모두 각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보조금은 전기이륜차 신규 구매 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되며, 차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소음으로 학습권 침해를 겪는 소음 피해지역 학생들의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대학생 및 고등학생 494명을 대상으로 총 6억 20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소음 피해 지역 내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생 250명에게는 1인당 200만 원, 고등학생 244명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신청 자격은 2024년 4월 6일 이전부터 공항소음 대책 지역 및 인근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다. 휴학생과 대학원생은 제외되나, 학
구미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K-미식벨트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교촌치킨 1호점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미식관광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낸다. 이번 선정은 공모 이전부터 이어온 민관 협력과 선제적 투자, 지역 고유의 스토리 자원이 결합된 전략의 결과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회, 경북도를 직접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차별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 같은 선제 대응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구미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충남 청양군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농어민수당’과 ‘농업발전기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소득 보전과 미래 투자를 아우르는 ‘투트랙 농정’ 강화에 나섰다. 군은 농어민수당을 통해 기초 소득을 두텁게 보호하는 한편, 농업발전기금을 활용한 시설 투자와 경영 개선을 병행함으로써 농가의 ‘생활 안전’과 ‘성장 기반 마련’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충청남도가 지원하고 청양군이 시행하는 농어민 수당의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청양군에 주소를 두고
충남 서천군은 오는 4월 24일까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접수한다.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지급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까지 계속해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농어업인이다.또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청일까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대한항공이 모바일 앱 기반 공항 안내 서비스를 전국으로 넓힌다. ‘공항 미리보기’ 기능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전 취항 공항으로 확대해 이용객 편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회사는 모바일 앱 내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적용 범위를 기존 인천공항에서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청주, 울산, 광주, 여수, 사천 등 국내 전 취항 공항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총10개 공항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공항 미리보기는 대한항공 모바일 앱을 통해 공항 이용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4만여 한농연 회원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전국대회에는 지난 3월31일부터 4월2일까지 사흘간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진행됐다. 개막식 첫 날 2만50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과 전국 농업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했으며, 행사 기간 누적 3만3000여명의 회원 및 관광객이 행사장 및 제주를 찾아 제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충북 보은군 회인면 주민들이 로컬 브랜딩 사업으로 ‘라이더 ’ 굿즈 제작에 나선다.이곳 주민들로 구성된 ㈜회인은 충청대 시각디자인과 등의 협조를 얻어 라이딩 문화를 주제로 한 생존키트, 캠핑도마, 티코스터 등 8종의 굿즈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들은 올해 6월 5∼7일 열리는 ‘휠러스 페스티벌’에서 이들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보은군 회인면은 오토바이 동호인들 사이에 ‘라이더 타운’으로 불린다.이 지역 피반령과 수리티재는 소백산맥의 탁 트인 경관과 구불구불한 도로의 경사가 주는 스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30분 8곳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13일 민주당 도당에 따르면 여성 예비후보가 있는 8곳의 선거구에 대한 경선이 12~14일까지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된다.14일 경선 결과가 발표될 선거구는 ▲이도2동을 ▲용담1·2동 ▲삼양·봉개동 ▲화북동 ▲오라동 ▲아라동갑 ▲대륜동 ▲대정읍 등 8곳이다.민주당 도당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