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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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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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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토론하라!” 경기항공고, ㈜천강과 미래교육의 문을 열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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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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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기술의 편리함, 사람의 불편함, 정책의 빈틈
‘기술발전이 치트키다’라는 말처럼 기술이 세상을 구원할 줄 알았는데, 인간은 언제나 그 틈새에서 또 다른 비즈니스를 창조해 낸다. 인도 기차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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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지등대, 전시.휴게시설 해양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제주 산지등대가 해양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산지등대 해양문화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준공하고, 기존 유휴시설을 전시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산지등대 해양문화공간은 등대보존활용법에 따라 지속가능한 등대유산 및 해양관광 자원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해 1월 ‘등대해양문화공간 조성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1차년도 사업을 통해 해양과 등대를 주제로 한 전시시설과 방문객을 위한 휴게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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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위직부터 솔선수범…2026 청렴 실천 결의대회
평창군이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부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창군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에 함께 서약하고 낭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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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정부,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폐지 구두 약속
우즈베키스탄 국무총리실 산하 대외노동청이 한국에 송출된 자국 노동자와 체결해 온 '인신매매성 벌금 각서'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우즈벡 정부 측 동의 없이 직장을 옮기면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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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선교 단체들, 인천 택시노동자 고공 농성장 앞 현장기도회
1시간전
기독교 사회선교 단체들이 인천 남동구 길병원사거리 택시노동자 고공 농성장 앞에서 현장기도회를 연다.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인천도시산업선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영등포사업선교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한국교회 인권센터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9월 3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길병원사거리에서 ‘고공농성 택시노동자 고영기와 함께하는 현장기도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고영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충무국장은 지난 3월 29일 길병원사거리 인근 약 20m 높이의 통신탑에 올라 장기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고영기 국장의 고공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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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데려와 사형…중국, 경산 유학생 살인 피의자 송환요구 빗발
경북 경산에서 자신이 가르치던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 A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중국 국적의 대학 강사 B씨가 구속된 가운데, 중국 현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