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로 지명된 이창흠 후보자에 대한 제주도의회의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12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이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가 11일 구성을 마쳤다.기후경제부지사 인사청문특위는 운영위원회를 제외한 각 상임위원회별로 추천한 7명과 의장이 추천한 2명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8명과 진보당 의원 1명이다.위원회별로 민주당 강성의 의원, 임혜주 의원, 한권 의원, 강정범 의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의회는 19일 의정협의회실에서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개발을 위한 의원 연구단체의 등록 및
김만식 기자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시민 소통과 언론협력 강화를 위해 박규남 의원, 이인애 의원(더불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근 국회의원 4인에 대해 당원권 정지를 결정했다. 당내 최다선 조경태 의원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징계 심사 대상에 오른 현역 의원 4인에 대해 징계를 의결했다. 당 중앙윤리위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조경태 의원 당원권 정지 2년6개월 △진종오 의원 당원권 정지 2년 △권영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6개월 △서범수 의원 당원권 정지 10개월 등으로 결정했다. 앞서 이날 윤리위 회의에는 윤리위원 총 6명 중 윤민우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이 참석했고, 윤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던 황경성 위원은 불참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결정을 토대로 결정문을 작성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가 8월 10일 제324회 임시회 제9차 본회의에서 4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 고종덕 의원 ▲행정재경위원장 이강해 의원 ▲문화복지위원장 김재수 의원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범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이로써 강동구의회는 심우열 의장과 김기상 부의장에 이어 4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종덕 의회운영위원장은 “의원 한 분 한 분이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의원 간 소통과
수원특례시의회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여비 1억6천여만원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수원특례시의회는 여야 구분 없이 소속 의원 37명 전원이 공무국외여비 전액 반납에 뜻을 모았다고 24일 밝혔다.
반납 대상은 의원 국외여비 3000만 원과 의정역량 강화 및 수행 예산 2100만 원을 합친 5100만 원이다.하남시의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올해 반영된 의원 국외연수 관련 예산 5100만 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김만식 기자 = 홍성군의회는 19일 청운대학교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홍성군의회 의원 및 공직자 AI 직무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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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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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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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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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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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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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공장 착공…2029년 양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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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기공식을 열고, 2029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미국 현지 생산 체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퍼듀대학교 인근 퍼듀 리서치파크 부지에서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마이크 브런 인디애나 주지사, 토드 영 연방 상원의원, 미치 대니얼스 퍼듀대 총장,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는 2024년 4월 투자 발표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의 착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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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 확대 막아내자"…전국 탈핵순례, 16일간 청와대 향한다
신규 핵발전소 확대 정책에 반대하는 전국 탈핵 진영이 다시 길 위에 선다. ‘신규핵발전소저지와 핵없는사회를위한전국행동’은 오는 9월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전국을 잇는 ‘신규핵발전소저지 전국탈핵순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순례는 고리핵발전소와 영광핵발전소, 울진핵발전소, 세종 등 4곳에서 동시에 출발해 서울 청와대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탈핵 행진이다. 참가자들은 각 출발지에서 주요 도시와 지역을 거쳐 서울로 이동하며 이재명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확대 정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주최 측은 이번 순례를 두고 “핵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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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대화 듣고 위기신호 찾는 AI…대구대가 만든다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주는 지난 2022년 신설된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이은 두 번째 융합연구 지원 과제 연속 선정이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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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쌀'까지 만든 일본…서경덕 "상품 만든다고 독도 땅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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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현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이른바 ‘다케시마 쌀’까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상품이 소금과 카레에 이어 쌀로까지 확대되면서 일본의 지속적인 역사 왜곡 행태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일본 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된 ‘다케시마 쌀’ 사진을 한 누리꾼의 제보로 확인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쌀 포대는 2㎏ 단위로, 겉면에 ‘일본국 다케시마’, ‘시마네현산 쌀’이라는 문구가 크게 표기돼 있다. 특히 ‘특별재배 쌀’임을 강조하는 한편, 시마네현 오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