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종교시설 특수를 발판으로 중동 B2B 냉방 사업 확대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리야드, 라마를 비롯한 사우디 8개 주요 도시의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 100여 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 대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공급 제품은 세계 최초로 원형 디자인을 적용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인 '360 카세트'다. 기존 사각형 방식 대신 원형 구조를 채택해 공간 전체에 균일한 전방위 냉방을 구현한다. 특허받은 부스터 팬 기술로 블레이드 기류 손실을 줄이고 냉기를 수평으로 넓고 멀리 보낼
삼성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라마를 비롯한 8개 주요 도시의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 100여 곳에 고효율 HVAC 솔루션 1,000여 대를 공급한다. 삼성전자는 종교 시설의 공간 특성을 고려해 공간 전체에 균일한 냉방과 정숙한 운전 성능을 제공하는 원형 구조의 시스템에어컨 '36
로보트태권V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로보트태권V 기념우표 70만장을 오는 29일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로보트태권V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 대표 캐릭터로 활용된다.이번 기념우표에는 로보트태권V 주인공 훈이와 영희, 김박사, 윤박사, 깡통로봇 등 주요 등장인물과 로보트태권V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유년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원형 딱지 형태로도 제작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로보트
자회사인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오닉스 스튜디오 7', '오닉스 스튜디오 8'의 뒤를 잇는 새로운 스피커 '오닉스 스튜디오 9'을 공개했다.새롭게 재해석된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9은 이전 모델의 상징적인 실루엣을 계승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새로운 '콘스탄트 사운드 필드 기술'을 적용해 오닉스 스튜디오 시리즈 중 가장 뛰어난 사운드를 구현했다. 원활한 연결을 위한 오라캐스트 지원, 교체 가능한 배터리를 포함한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탁월한 사운드 성능을 제공한다.하만카돈
충북 청주시는 지역의 천연기념물인 중앙공원 내 은행나무 `압각수'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정비 사업에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2월 압각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됨에 따라 수목의 건강성을 유지하고 관람객으로부터 나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입되는 예산은 총 8000만원이다.시는 우선 관람객의 무분별한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기존의 원형 의자 형태 시설을 철거하고 높이 1.5m의 철제 울타리를 신설한다.노후화된 지지대도 교체하며 강풍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나뭇가지를 보호하기 위해 가
삼성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라마를 비롯한 8개 주요 도시의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 100여 곳에 고효율 HVAC 솔루션 1,000여 대를 공급한다.삼성전자는 종교 시설의 공간 특성을 고려해 공간 전체에 균일한 냉방과 정숙한 운전 성능을 제공하는 원형 구조의 시스템에어컨 '360 카세트'를 공급한다.또한 모스크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맞춤형 패널 디자인을 적용해 내부 공간과 조화를 이룬다.삼성전자의 '360 카세트'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은 기존 사각형(4Wa
대전 대덕구가 주민과의 소통 강화 및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타운홀미팅을 추진한다. 타운홀미팅은 13일 오정동·대화동을 시작으로 12개 동을 순회하며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주민들과 만나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한다. 행사는 보고 중심 방식을 탈피해 구청장과 주민이 같은 공간에서 마주 앉는 원형 테이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소통 환경을 조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방문 일정은 △13일 오정동·대화동 △16일 회덕
충남 박정주 홍성군수가 13일 취임 후 첫 순방으로 지난해 수해를 겪은 갈산면을 방문해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한 가운데, 기존의 딱딱한 방식이 아닌 원형 테이블을 두고 주민들과 마주 앉아 토론 형식으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순방의 핵심 테마는 박 군수의 제1의 군정 철학인 ‘이청득심’이다. 형식적인 의전이나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철저히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공감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민선9기 군정 비전’을 박 군수가 직접 발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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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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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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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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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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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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