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피해 가구 3곳을 대상으로 1일 주거환경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동구 안전모니터단, 동구시민경찰연합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왕암공원지킴이회, 한국구조연합회 울산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송재창 신임 한국은행 울산본부장이 부임했다고 9일 밝혔다. 송재창 신임 본부장은 2001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경제통계국, 국제국, 금융안정국 등 주요 부서를 거쳤고, 경제통계1국 금융통계부장을 역임했다. 전임 최정태 울산본부장은 본부 경제교육실로 자리를 옮긴다. 서정혜기자 [email protected]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과울산지역본부는 한국AI사물인터넷협회와 협업하여 8월25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운당홀에서 「울산 AX 추진전략 세미나2026」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는 울산 지역 기업의 AI 전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제조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 도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울산중소벤처기업청 등 유관기관 및 대·중소기업 재직자들 약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행사는 지역의 AX 현황에 대한 강의 및 특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3일 울산시청에서 전달식을 열고, 지역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울산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백창훈 농협은행 울산본부장, 홍성환 울산영업부장, 양광훈 울산시청출장소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쌀은 울산시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최근 거제 호우 피해 복구 일손돕기를 비롯해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행복채움금융교실,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등 다양한 사
울산지역 NCC 규모를 최대 25% 줄일 경우 연간 생산액 7조1700억원, 부가가치 1조3200억원이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2024년 울산 GRDP의 7.6%, 총부가가치의 1.6%에 해당한다. 석유화학 의존도가 높은 울산으로서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충격이다. NCC 감축에 앞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면밀히 따져 재편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다.한국은행 부산·울산·경남본부가 2일 부산 BPEX에서 개최한 공동세미나에서 김현익 한국은행 울산본부 과장이 발표한 ‘석유화학 산업재편이 울산경제에 미치는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3일 울산시청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사랑의 울산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농협은행 백창훈 본부장, 홍성환 울산영업부장, 양광훈 울산광역시청출장소장, 울산 모금회 사랑의열매 전영도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쌀은 울산시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백창훈 본부장은 “이번 사랑의 울산쌀 나눔이 지역 농업인에게는 힘이 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독거 어르신 등 피해 가구 3세대를 대상으로 9월 1일 주거 환경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동구 안전모니터단, 동구시민경찰연합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왕암공원지킴이회, 한국구조연합회 울산본부 등에서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여했다.자원봉사자들은 침수로 인해 집 안에 쌓인 각종 폐기물과 오염된 물품을 밖으로 옮겨 처리하고, 집 안팎의 오염된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지원은
기술 혁신과 AI·자동화 등 급격한 산업전환 과정에서 지역사회가 미래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단순한 기술 응전을 넘어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와 관련 교육 역량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울산시의회 조성철 의원은 지난 28일 민주노총 울산본부 교육장에서 열린 ‘산업전환과 지역의 경제적 자기결정권’ 시민의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기업의 투자 변화와 자동화가 고용 및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짚으며 해결 방안으로 거버넌스 강화를 제시했다. 그동안의 산업전
울산농협은 25일 경남 거제시 둔덕면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수해 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거제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봉사단은 폭염 속에서도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봉사활동에는 이병규 농협중앙회 울산검사국장, 이경화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직원, 관내 농협 직원,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원 등 25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포도 시설하우스 내 부산물과 쓰레기를 제거하고, 지면 건조를
울산 석유화학 산업의 특징을 고려해 NCC 감축보다는 고부가가치 제품 연구개발 등으로 산업 재편이 추진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은행 부산·울산·경남본부는 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전환기 동남권 지역경제의 구조 변화와 대응과제: 기후·노동·산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김현익 한국은행 울산본부 과장은 조세영 조사역, 김용인 인턴과 함께 연구한 ‘석유화학 산업 재편이 울산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우선 이번 연구는 서산과 여수 등 타 지역 석유화학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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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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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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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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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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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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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중, 시력 검사부터 맞춤형 안경 제작까지 학생 18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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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중학교는 지역 은하수 안경점과 협력해 지난달부터 이달 4일까지 학생들의 눈 건강과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안경 지원 사업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력 교정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시력 검사부터 안경 제작까지 지원하는 지역사회 연계 교육복지 프로그램이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방어진중은 지난해 학생 25명에게 안경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18명에게 시력 검사와 맞춤형 안경 제작을 지원했다.특히 학생 개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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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3일 당진시 일원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금산군 대표 선수단을 만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대회에 금산군 선수단은 육상, 축구, 배드민턴 등 총 26개 종목에 걸쳐 선수 508명, 임원 101명 등 총 609명이 참여했다.충청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당진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일정 및 장소는 9월 3~6일 당진종합운동장 및 37개 경기장이다.문정우 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상에서도 금산군의 명예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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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학업·진로 부적응 학생 이해 위한 교직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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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는 9월 한 달 동안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학부 교수 및 학생상담 관련 부서 상담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교직원 학생상담 역량 증진 연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달 4일, 11일, 18일 등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업 및 진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교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 지도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상담적 개입 및 대화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학생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상담자의 태도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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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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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가을 개학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학교와 학원가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77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진열·판매 여부 △종사자 정기 건강진단 및 위생적 관리 여부 △돈, 화투, 술병 모양 등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분식점 등 조리업소 종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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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충남도민체육대회서 홍보활동 펼쳐
충남 논산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충남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육·문화행사와 연계해「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섰다.조직위는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SNS 댓글 및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충남도 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들이 참여하는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충남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