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력을 제고하고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시책 설명회 개최와 전문가 모집에 나선다. 울산중기청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수출지원기관 합동 시책설명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본부,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울산지원본부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2026년도 주요 수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기관별 활용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울산농협은 15일 울산본부에서 범농협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및 ‘3행 3무 실천운동 결의식’을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이종삼 본부장을 비롯해 이병규 울산검사국 국장, 울산본부 직원들이 참석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농협은 이번 결의를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3행과 근절해야 할 3무 위반행위에 대한 감찰활동 강화, 우수사례 공유 등 다채로운 청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28일 동구 방어동 청년희망주택 건립 공사 현장에서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한파안전 5대 기본 수칙’ 확보 △따뜻한 물 섭취 △작업시간대 조정 △응급조치) 이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남은 겨울 기간동안 기후 변화로 예기치 못한 강한 추위가 발생할 수 있으니 원·하청이 함께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오상민기자 [email protected]
12시간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10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가 발생한 태광산업 경영책임자를 구속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사업주는 관리대상 유해물질에 대해 누출 방지 조치를 하고, 누출 시 긴급 차단 장치를 설치해야 하며 작업자들에게 유해성을 주지시켜야 하고, 호흡용 보호구와 보호복을 지급해야 한다”며 “관리 조치를 할 의무는 중대재해처벌법 상 경영책임자에게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은 유해물질 누출 방지 조치와 누출 시 긴급 차단 조치가 제대로 되지 않았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한시 특별지원의 대출취급 기한을 기존 2026년 1월말에서 2026년 7월말로 6개월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은 지난 2024년 1월 최초 도입시 2248억원 한도로 6개월 운용한 데 이어 2024년 7월과 지난해 7월 두차례 기한 연장과 한도 증액을 거쳐 이달 말까지 3488억원 규모로 운영 중이다. 이번 기한 연장으로 한은 울산본부는 오는 7월31일까지 금융기관이 취급한 중소기업 대출 실적에 대해 202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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